[ 파티장의 권위 ] 빈센트 : -1400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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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5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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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5

다 계시는 것 같으니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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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5

안녕하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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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5

오늘도 이 시간이 돌아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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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5

지난 시간 여러분은 드디어 매장터에 입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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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6

이곳에서 마주친건 언데드와 강령술사들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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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6

과연 여기서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그리고 정수는 대체 어디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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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6

앞으로 갈길이 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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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6

그럼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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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6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할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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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6

"오른쪽으로 가면 강령술사들의 거점이 있고, 왼쪽으로 가면 토벌해야 할 대상인 거신병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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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7

"어느 쪽부터 먼저 갈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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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7

"어디~ 녀석들한테 점수 좀 따기 전까진, 강령술사가 아닌 우리들은 냉큼 물러나는 수밖에 없다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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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7

" 토벌부터 하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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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7

"거신병 쪽으로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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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7

"만장일치로 결정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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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7

"나트 님이 저렇게 말할 것 같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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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7

"거신병이라는 걸 한번 손보고 나서 얼마나 우리를 환영해줄지 살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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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7

"지금 우리의 알량한 목적 따위가 나트 님의 눈에 비칠 리가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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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8

"거신병을 처치하는 것을 모든 강령술사들이 무조건적으로 환영하지는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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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8

"그냥 먼저 처리하는 편이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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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8

"켁, 그런 이유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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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8

"언데드들을 살려내는 교파는 거신병을 처치한 우리가 눈엣가시처럼 보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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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8

"그건 걱정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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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8

"뭐, 그래도 어처피 처리해야 할 녀석이라면 빠르게 처리하는 것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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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8

"어차피 처리하는 편이 결국 우리에게 좋을 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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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8

"한 쪽에서는 안 좋게 보더라도, 나머지 세 쪽이 좋게 본다면 손해는 아닐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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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8

"이대로 밋밋하게는 녀석들 사이에 섞여들어갈 순 없으니까. 관심 좀 크게 끌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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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9

"그리고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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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9

"전방에 금색의 물건이 있고 밑에는 모자같은 게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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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9

"주우러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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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9

"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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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9

"그건 주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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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9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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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9

설마 저 마커 전부 손으로 놓은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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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9

우리 자원탐지 인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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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9

근데 마크 좀비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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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9

필요없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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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9

아래에 네크모로프 닮은 좀비 있는 건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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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9

"먼저 가 있겠습니다. 바닥에 떨어진 걸 줍고 다니는 취미는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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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9

내가 맨날 맵 올 때마다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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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0

[조사] 라르비온은 의견이 정해지자 섬의 서쪽으로 향하며, 근처의 잡동사니들을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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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0

손수 찾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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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0

저 배때지에 입 달린 좀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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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0

좀 무섭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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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0

근데 자원탐지는 아예 아무것도 없는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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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0

띄워주는 거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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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0

ㄹㅇ 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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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40

라르비온 -> 그냥 버려진 조각상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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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0

워해머로 때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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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0

비명 지르면서 나한테 달려들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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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0

결국엔 필요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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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0

저거 강령술사가 어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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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0

우리 좀돌이는 안물어요 이럴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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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0

@모자같은 걸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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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0

더 불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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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0

"딱 봐도 근처에 값 나가는 물건은 없구만, 이미 강령술사 짜식들이 쓸어간 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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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41

벨 => 그냥 버려진 회색템 모자인 것 같습니다... 패션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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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1

캬 패션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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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1

(*일단 주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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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1

중절모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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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1

패션 아이템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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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1

벨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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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1

스콧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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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1

(*그리고 관 위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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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1

"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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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1

"여러분,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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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1

"그거, 멋 내려고 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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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1

관 위에??


[ 파티장의 권위 ] 빈센트 : -1500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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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1

"저기서 주웠는데.. 새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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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2

"완전 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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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2

관을 가리는 느낌으로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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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2

"그럼 직접 써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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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2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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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2

(*씌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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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2

"글쎄. 모자 밑으로도 곱상한 눈빛이 보이는 이상 멋 내는 계획은 글러먹은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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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2

@팔을 붙잡아 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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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2

(*푹 눌러 씌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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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2

말 끝나자마자 한 거여서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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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2

둘 중 누가 잘 어울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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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3

"...도토리끼리 뭐 하는 짓이냐, 나아가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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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3

매력 굴림 배틀 한번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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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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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3

와 워락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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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3

난 자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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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3

매력배틀거는 상남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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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3

매력 24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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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3

매력 승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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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3

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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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3

급 상남자 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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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43

이상한 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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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3

뭐 수치만 높게 나오면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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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3

1d20+6+3-2+3 위협, 공연, 설득, 기만 (1D20+6+3-2+3) > 11[11]+6+3-2+3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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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3

예로부터 모자는 엑갤 최고 워락의 상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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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3

모자쓴 워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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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3

극복할수있을까??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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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3

1d20+2 (1D20+2) > 3[3]+2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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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3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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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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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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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43

패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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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4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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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4

"근데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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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4

"잘 어울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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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4

"그냥 쓰고 다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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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4

@모자를 탁 쳐서 떨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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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4

"마음에 안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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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4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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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4

탁 쳐서 떨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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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4

"구식 패션이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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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4

벨의 나무 열매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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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4

"아저씨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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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4

"전에 어디서 모자 쓴 워락을 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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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4

(*주섬주섬 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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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5

"제겐 그렇게 잘 어울리는 것 같진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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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5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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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5

"지금은 패션쇼 할 때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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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5

아저씨 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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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5

"거신병을 처리하러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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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루나메인 - 今日 13:45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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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루나메인 - 今日 13:45

이쪽 길목은 지형이 뭔가 불안불안한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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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루나메인 - 今日 13:45

조심하도록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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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5

"어째 끊어지기라도 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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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3:46

아무래도 오래된 장소라 이런 것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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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6

@ 그 말을 듣자마자 근처의 균열들을 살피고 나서는, 빠르게 균열 지대를 벗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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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6

다리 끊으러 오는 간달프 없나 잘 봐야겠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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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3:46

하하하! 설마 나중에 이 길목이 끊어지기라도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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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3:46

그럴 일은 없겠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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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6

유~~~ 쉘 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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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6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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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6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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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루나메인 - 今日 13:46

불안한 소리를 하지 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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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6

"헤~ 설마 다리가 고쳐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거나 할 리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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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6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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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6

"일단 지금은 멀쩡해 보이네요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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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3:46

다리가 없어서 못 지나간다던가 그런 건 사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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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6

@다른 사람들이 다 건너는 거 확인하고 건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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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7

"우측에 금색 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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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7

"다행히도 지나가다 끊어지진 않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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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7

"길이 무너져서 다른 길을 찾야아 한다거나 하는 건 오늘 같은 날엔 생기지 않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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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7

"..그리고 전방에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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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7

" 상자 참 좋아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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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7

수동자원탐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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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47

그 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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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47

제가 써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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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47

이제 쓰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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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7

복제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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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7

붙여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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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7

아마 이벤트용 마커랑 똑같이생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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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47

헷갈린단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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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8

자원용 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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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8

하나 마련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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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8

나중에 만들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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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8

"용병업에 썩 관심 있는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팁을 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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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8

"이런 부수입이 실질적인 돈벌이 수단이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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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48

그러면 조사, 대화 등을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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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8

"보물을 싹 긁어모으자는 벨 형님 경제 정책에 찬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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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9

[조사] 이 금빛...? 항아리는 무엇일까요? 슬며시 들어올려 겉면을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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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9

그냥 잡템일 가능성 99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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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9

"용병은 이래저래 건당으로 들어오는 비정기적 수입을 가진 직업이니까..."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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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9

"이런 걸 잘 챙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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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49

항아리의 안쪽에 조각난 유물이 2개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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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9

"오,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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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9

"여기도 이미 비정기적인 수입 큰 거 하나를 노리는 녀석이 있잖냐. 안 그래,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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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0

@장소가 마음에 드는지 사뿐한 발걸음으로 무덤가를 돌아다닙니다.


[ [자원 상황] ] 조각난 유물 : 15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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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3:50

으음 어느새 또 언데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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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0

"... 예? 아, 미안합니다. 뭐라고 말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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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0

"저 상자를 보기 전에 잠깐 주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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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0

"웬 돼지 시체같은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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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0

"..돼지 와일드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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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루나메인 - 今日 13:50

미샤칼의 이름으로... 안식에 들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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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0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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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2) - 今日 13:51

푸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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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1

아오 유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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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1

"별 거 아냐. 섬에서 찾아낸 걸 부담 없이 가지자는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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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1

"앗, 쓸데없는 것을 부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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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1

@기열 언데드들에게 '안식' 을 실시하는 모습을 보자 또다시 표정이 팍 썩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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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1

깔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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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51

이곳은 여러 무덤과 관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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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1

"이 관들 안에는 시체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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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51

그리고 이미 파헤쳐진 무덤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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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2

"아주 오래된 뼈밖에 없겠지. 강령술사 입장에선 맛집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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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2

"참 마음에 드는 장소군요. 클레릭과 팔라딘이 없다면 더 조용한 곳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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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2

" 누군가 이미 시체를 몇 구 도굴한 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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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2

"시체가 이렇게나 많다니... 아펠리움 이후로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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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2

"야아, 벌써 리뷰도 올라왔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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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52

흔적을 보아하니 파묘된 지 오래된 것 같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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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52

아마 강령술사들의 짓일 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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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2

뭔가 거기 지나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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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2

언데드가 한두마리 나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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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2

전투를 치뤄야 할 것 같은 그런 느낌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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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3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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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3

다른사람 갈 때까지 안 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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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3

가라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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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3

[조사] 나무 근처를 지나 뒷편에 놓여있는 상자의 내용물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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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53

상자가 잠겨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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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3

자물쇠는 나쁜 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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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3

분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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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53

아무래도 이 근처에서 열쇠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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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53

그런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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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4

"어라? 잠겨 있잖냐. 그냥 버려진 상자는 아닌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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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4

"라르비온,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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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4

"잠겨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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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4

"뼈박이들 중 하나가 열쇠를 가지고 있거나... 거신병이 날뛰는 와중에 잃어버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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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4

"이 묘들 어딘가에 숨겨져 있는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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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4

"보통 그렇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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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5

"열쇠를 안 들고 다니고 애먼 곳에 숨기는 건 바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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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55

벨도 강령술사들의 무덤 도굴 사업에 뛰어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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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5

@다른 사람들이 상자 파밍에 여념이 없는 동안 남쪽으로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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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5

(*상자의 냄새를 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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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5

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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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3:56

아! 이 남쪽이 바로 거신병이 있는 곳으로 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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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6

냄새감지각이다 냄새감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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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6

[조사] 시험 삼아 전력으로 야생 좀비를 베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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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6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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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6

"불타라! 작열하는 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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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6

이제는 라르비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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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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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3:56

아....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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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6

근데 라르비온이 죽이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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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3:56

다리가 어디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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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6

성불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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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6

"이야호! 해치웠... 응?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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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6

"거신병으로 향하는... 곳 같긴 한데, 길이 끊어져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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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6

그냥 고통만 준거야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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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루나메인 - 今日 13:56

어, 어제만 해도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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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7

(*냄새를 통해 열쇠를 찾아보려 노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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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57

라르비온이 죽인 좀비는 박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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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7

(*그러면서 밑으로 슬슬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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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7

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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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7

"...원래 이리 평범한 막다른 길이 아니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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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7

" 진짜로 다리가 끊어졌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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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3:57

그, 그렇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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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7

브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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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8

"몇 가지 가능성을 추론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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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8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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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8

"거신병도 저 너머에 발이 묶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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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8

"강령술사들에게, 통제가 불가능한 거신병은 위협적인 요소라고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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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8

"강령술사들이 의도적으로 다리를 끊어놓았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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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8

"왜 그 일이 우리가 오기 전까지는 징조도 없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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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8

"우리가 오는 사이에 발생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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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3:58

아! 저기 보이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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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8

"가는 날이 장날이라죠. 재수가 없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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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3:59

저기 보이는게 바로 거신병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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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9

"과연. 이 거리에서도 똑똑히 보이는 엄청난 덩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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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9

"하루만 더 일찍 왔다가 거신병이랑 끊긴 다리 너머에 갇힌 것보단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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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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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9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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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9

초거대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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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9

"저런 걸 살려냈다니. 누군지는 몰라도 한 수 배우고 싶은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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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9

"골반이 넓은 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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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9

"이크, 그냥 끊어진 길 너머에 계속 두는 게 낫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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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9

패왕 워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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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9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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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9

"강령술사들에게 점수 딴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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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9

"아닌가.. 안 넓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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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0

"저 거신병은 이러나 저러나 처리해야 할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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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4:00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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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0

"일단, 다리가 끊겼으니 돌아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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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0

"당장 끊어진 다리 앞에서 할 수 있는 건 없는 것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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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4:00

강령술사들이 있는 거점을 넘어가면, 저 건너편으로 가는 길목이 나올지도 모르겠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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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0

"그럼 일단은 상자부터 열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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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0

"강령술사들을 찾아가보자고 말할 참이였는데, 듣던 중 좋은 소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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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4:00

빙 돌아가야 해서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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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0

"생겨먹은 게 규격 외잖냐, 길도 끓겼겠다... 여기선 계획을 바꿔야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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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1

"화염폭풍의 망자보다 조~금 더 큰 정도인데. 문제 없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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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1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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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4:01

계획을 바꿀 필요가 있겠는가! 조금 빙 돌아갈 뿐, 저 거신을 처치해야 하는 건 동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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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1

"당신이 알아서 잘 처리해줄 거리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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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1

@라르비온의 어깨를 툭툭 두들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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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루나메인 - 今日 14:01

우리도 도울 테니 걱정 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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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1

"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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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1

"나를 살인전차로 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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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1

"그럼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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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1

비행 주문이 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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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2

"이래서 눈치가 빠른 애들은 싫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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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2

@어깨를 으쓱하고는 돌아갈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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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루나메인 - 今日 14:02

그나저나.... 다리가 뭔가 힘으로 끊긴 것 같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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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루나메인 - 今日 14:02

이 수정이 스위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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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2

"아무래도 그런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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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2

"잠깐, 아직 그거 건드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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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2

@ 루나메인이 빛나는 수정을 살피자, 반대편의 수정에도 다가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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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루나메인 - 今日 14:02

(두 사람이 함께 수정을 만지자 수정에서 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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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루나메인 - 今日 1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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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3

" 빛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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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루나메인 - 今日 14:03

이래도 다리가 생기진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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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3

"으음~ 이건 어떻게 쓰라고 놓인 녀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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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3

"빛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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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3

@안도의 한숨을 내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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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3

"벨 형님, 저 멀리까지 뛰어서 반대편에 있는 수정도 만져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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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4:03

뭐 반대쪽에 가보면 알게 될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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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3

"당장 다리가 생겨서 거신병이 이쪽으로 넘어오면 어쩌려고 막 건드린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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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3

"만약 떨어져서 돌아오지 못하게 되면 몫은 셋이 나눠 가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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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3

"신체 능력은 네가 더 좋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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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3

"젠장, 매 섬마다 십 년은 늙는 기분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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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4

@투덜거리며 돌아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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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4:04

음? 어차피 처리해야 할 적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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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4

"직접 뛰어보는 게 낫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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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4

"이몸은 자랑스러운 파티장이 더 날쌘 발을 가졌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구. 암.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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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4

"뭐든지 계획과 절차라는 게 있는 겁니다, 프린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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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4

" 빈센트 군이 그런 걸 신경 쓰는 줄은 몰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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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4

"일단 강령술사들을 방문해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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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4:04

음? 뭔가 좋지 않은 기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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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5

"어떻게 된 영문인지 강령술사들이 모인 곳에 가서 알아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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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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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5

" 히이이이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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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5

"술 마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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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5

중앙에 있는 관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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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5

@한 발짝 나아가며 검에 손을 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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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5

" 뭐가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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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5

"왓, 저것들이 화내는 법을 배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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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6

"..여기 돌아다니던 녀석들이랑 똑같은 애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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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6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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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6

"그리 위험할 것 같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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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6

" 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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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6

" 저것들이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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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6

단순하지만 적들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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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6

난 또 네크로모프인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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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6

"역시, 이래야 우리가 알던 좀비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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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6

돼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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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4:07

좋네! 그럼 몸 풀기를 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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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7

발굽족 와일드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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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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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7

돼지한테 발굽이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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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7

이번 주요 기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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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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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7

음기와 불사 태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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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7

돼지한테 발굽이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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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7

뭐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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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7

발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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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7

보통 이런 잡몹전이 나중 네임드들 기믹과 엮여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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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7

발가락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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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7

미리 보는 느낌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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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7

돼지는 발굽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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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7

"발굽족 와일드본들의 시체인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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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7

마커가 있는 쪽 아래로 자리를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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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8

"번거로운 녀석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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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8

오른쪽 두 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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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8

프린가드 쪽이 상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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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8

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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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8

통과 가능한 지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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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8

분노하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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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8

1d20+3+3-2 민첩 우선권 (1D20+3+3-2) > 11[11]+3+3-2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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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8

1d20+3 민첩 우선권 슛~ (1D20+3) > 11[11]+3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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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8

"사실 저도 직접 본 적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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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8

관은 장애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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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8

관은 시작 지점으로 지정 불가, 밟을 수 없습니다. 그래도 이동력을 1 써서 위로 올라갈 순 있습니다(모독적인 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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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9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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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9

"옛날엔 발굽족 와일드본도 있었다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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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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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9

고인 모독은 안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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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9

1d20+2 = 민첩 굴림/내성 (1D20+2) > 14[14]+2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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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9

1d20+4 (1D20+4) > 1[1]+4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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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9

오늘 왜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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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9

시작부터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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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9

오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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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9

그렇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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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9

"얼마 안 되는 수야. 가볍게 쓸어버리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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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9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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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9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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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9

저 멀리서 공허의 균열이 펼쳐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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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9

적들을 강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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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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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0

"저거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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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0

"흘러 들어온 공허의 잔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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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0

이번 전투부터 적들에게 <공허의 강화> 효과가 부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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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0

"뭐라! 중앙 섬에서 열렸던 게 여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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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0

랜덤한 적 캐릭터 강화 효과 중 하나를 여러분이 선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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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0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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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0

첫 강화 효과 선택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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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1

두구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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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2

[공허의 인내력 Lv.1] 적들의 방어도 +1 [공허의 파괴력 Lv.1] 적들의 일반 공격 피해량이 +3 [공허의 저항성 Lv.1] 적들의 모든 내성 굴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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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2

"저 좀비들이 음침한 공허 뭐시깽이랑 초면에도 사이가 되게 좋아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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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2

2로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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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2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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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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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2

방어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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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2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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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2

1 아니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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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2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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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2

내성은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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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2

빈센트도 이제 헥블 쏘니까 내성쪽 부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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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2

줄긴 했는데 가끔 나트 염구각 잴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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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2

마셜은 3이라고 하고 캐스터는 1이라고 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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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2

"애초에 이 언데드들이랑 공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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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2

우리 3마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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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2

개웃기네 그냥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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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2

수류탄 쏴야하는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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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2

"뭔가 관련이 있을 것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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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2

저는 중립국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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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3

마샬이랑 캐스터가 합체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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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3

마스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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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3

어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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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3

방어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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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3

못맞추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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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3

벨 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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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3

+1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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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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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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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3

팩트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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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3

권위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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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3

기 습 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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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3

아니 번개를 갈랐다니까요 번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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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3

이건 직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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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3

3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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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3

폭발사산도 b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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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3

1번에 투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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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3

무슨 직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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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4

나를 모욕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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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4

1 아니면 3이니 공평한 확률에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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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4

1번 확정인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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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4

1d3 (1D3)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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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4

엑스페리온 파티장은 권한같은거 없는 허수아비 선언싸개라는 것을 아직도 받아들이지 못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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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4

정말 안타깝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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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4

2:2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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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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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1) - 今日 14:14

x4 1d20+2 민첩/우선권 굴림 굴리기 #1 (1D20+2) > 15[15]+2 > 17 #2 (1D20+2) > 18[18]+2 > 20 #3 (1D20+2) > 17[17]+2 > 19 #4 (1D20+2) > 17[17]+2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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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4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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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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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4

존나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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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4

왤케 빠름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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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4

PL들이 정직하구나~ 세 강화를 모두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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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4

하고 붙어버리기 전에 메뉴통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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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4

전 그래도 1이 낫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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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4

방어도 1이랑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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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4

내성 2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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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4

적 내성 올라가면 부담되는 스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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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4

영향이 너무 크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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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5

지금 어떤게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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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5

왜냐면 합리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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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5

하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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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5

일반공격은 1명밖에 못 때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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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5

광역은 2명이든 3명이든 범위 안에 들어오면 다 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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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5

적 내성 올라가면 부담되는 스킬 << 이번 전투에서 필요하면 1, 아니면 3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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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5

찍으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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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5

아마 하다르각 재고계시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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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그냥 마스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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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굴려서 결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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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5

그럼 나트가 쓸어버리는게 평타 한땀한땀 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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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5

저는 1이 맞다고 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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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5

방어도 1 올라서 빗나갈거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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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5

뭘 해도 빗나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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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중립국 한대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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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5

매 전투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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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빈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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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5

고르는 느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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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6

'파티장 직권' 이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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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6

나트가 이번 전투에서 광역기 쏟을지 보고 정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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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6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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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6

어떻게 중립국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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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6

와선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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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6

이번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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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6

선턴 빠르게 잡으면 염구각 좋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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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6

나트 아까 수류탄 던진다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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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6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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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6

광휘 수류탄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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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6

원턴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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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6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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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6

이거는 그럼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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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6

이번 한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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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6

자 그러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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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6

일행 유일 풀캐스터인 나트가 정해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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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6

봐드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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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6

1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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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6

명중 안쓰는 거?의 유일한 PC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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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6

취약달린 광휘수류탄 던지면 한방에 즉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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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7

평타 한땀한땀 때리는 마셜이 어딜 선택권을 논할 수 있겠느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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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7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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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나트가 내성기반으로 뭔가 해야한다 하면 1번, 아니면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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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7

4체 몰살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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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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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7

왜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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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7

길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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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1번이 골라졌다는 건 광역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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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날아올수도 있다는 의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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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7

4마리 한번에 공격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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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아마 관-나트 위쪽 해서 나트 우선권 높은 애들한테 점사 안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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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길막무빙하는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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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7

막아야 할 수도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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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7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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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8

ㅇㅋ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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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8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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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8

근데 그러면 나트 바로 1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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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8

가 좀더 안정적이지않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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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8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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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8

물론 얘네는 도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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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8

언데드를 도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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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8

그러면 준비되면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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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8

클레릭 지키는 심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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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8

도발 걸기도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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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8

다 죽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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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8

우리 수류탄을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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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8

준 비 완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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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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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9

그럼 적들에게 방어도 버프가 부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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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20

그럼 전투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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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21

1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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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1

할로윈이 어제인가 그제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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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1

할로윈 브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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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3) - 今日 14:21

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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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1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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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3) - 今日 14:21

1d20+5 망자의 검 명중 시도 => 벨 (1D20+5) > 2[2]+5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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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1

"..라고 말할 그런 건 아닌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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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2

(*빗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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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4) - 今日 14:22

1d20+3 달려들기 추가 행동 명중 시도 => 벨 (1D20+3) > 9[9]+3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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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4) - 今日 14:22

1d20+5 망자의 검 명중 시도 => 벨 (1D20+5) > 9[9]+5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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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2

(*슥 슥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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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2) - 今日 14:23

2의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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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2) - 今日 14:23

1d20+3 달려들기 추가 행동 명중 시도 => 빈센트 (1D20+3) > 3[3]+3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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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3

"몰려온다! 하나하나 썰어버리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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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3

"이 언데드들은.. 그렇게 위협적이진 않은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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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2) - 今日 14:23

망자가 빈센트에게 돌진하지만 실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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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3

"좀비란 건 원래 쪽수로 밀어붙이는 것들이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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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3

"둘러쌓이지만 않게 조심하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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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3

"오늘은 우리도 쪽수가 좀 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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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3

"크게 위협적이진 않은 것 같지만, 방심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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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1) - 今日 14:24

<영혼의 일격> 2레벨 주문 => 빈센트 중급 사령 피해. 대상은 건강 내성 굴림(DC15)에 성공하면 피해량이 절반(내림)이 됩니다. 실패 시, 음기[4/2]만큼 부여되고, 1라운드간 음기의 수치[4]만큼 최대 체력이 감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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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1) - 今日 14:25

2d8+2 사령 피해! (2D8+2) > 6[3,3]+2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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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5

x2 1d20+1+3-2 건강 [불리점] #1 (1D20+1+3-2) > 16[16]+1+3-2 > 18 #2 (1D20+1+3-2) > 6[6]+1+3-2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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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5

하나 성공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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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5

아깝송


[ 빈센트 (헥블) ] HP : 24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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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5

켁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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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1) - 今日 14:25

8 피해 음기 4/2 부여 최대체력 4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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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5

이거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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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5

최대 체력 감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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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5

혈마법 할인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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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6

무히려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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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6

2를 도발해서 끌고와야 하나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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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6

바바도 심시티위치에 놓을까 고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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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6

내 앞에 있는 녀석 도발하고 4 죽이는 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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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6

아마 나트 광역기각 이쁘게 터지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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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6

나트 완전보호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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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6

남는거 줏어먹어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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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1) - 今日 14:26

@ 음기 디버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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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1) - 今日 14:26

음기 4/2: 2라운드간 유지, 받는 치유량 4 감소. DC10+4 건강 굴림 성공 시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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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7

앞에 있는 숫자만큼 받는 치유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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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7

느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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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7

건강 굴림은 턴종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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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1) - 今日 14:27

참고로 지금 빈센트 체력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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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1) - 今日 14:27

피해를 입은 후 최대체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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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1) - 今日 14:27

감소시켜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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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7

탱커 갉아먹기식 기믹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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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7

이번 보스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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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7

까다롭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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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7

유지력 감소 디버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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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1) - 今日 14:27

건강 굴림은 지금도 가능합니다(혹은 자기 턴 시작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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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8

나트의 광휘피해로 딜찍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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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8

해야할것같은 예감의 보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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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28

그럼 적들 턴 종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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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28

블라트나트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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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8

딜나트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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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8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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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8

4체 다 안들어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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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8

4 죽여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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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8

내가 가운데 가서 한놈 도발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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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8

모아볼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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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8

레디액션 도발 연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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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8

방법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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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9

그 전에 어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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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9

적들 턴순서 고려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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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9

라르비온과 빈센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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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9

그쪽의 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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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9

처리 가능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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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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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9

함 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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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9

적당히 체력만 까 놓으면 한번에 처리 가능한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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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9

나트가 밟아주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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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9

포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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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9

해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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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9

클레릭이 밟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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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9

모독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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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9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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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9

ㅇ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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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0

관 위를 밟고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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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0

맨발 클레릭이 밟아주겠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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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0

망자가 싫어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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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0

"신성 변환: 광휘의 형상" = 추가 행동. 신성 변환을 시전하여 빛나는 태양과도 같은 신성한 '광휘의 형상'을 취함. 해당 형상이 유지되는 동안 시전자는 6칸 사거리의 광원이 되며, [광휘, 암흑] 피해에 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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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0

오히려 나트 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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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0

관에 올라갈 때 이동력 1 소모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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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0

앗 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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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0

좀 다치고 마는 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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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0

실질 3칸만 이동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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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0

관 올라갈때 이동력 1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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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0

관: "와 이 클레릭 졸라 무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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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0

네 거기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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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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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0

그럼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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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0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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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0

죽고싶은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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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0

4체 전부 타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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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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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0

간이 배 밖으로 나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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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0

"신성 변환: 새벽의 광명" = '광휘의 형상'을 취했을 때마다 한 번씩만 시전 가능. 행동 및 신앙 1 소모, 6칸 내의 모든 마법적 어둠과 안개, 은신을 무효화하고, 해당 범위 내 모든 적대적 대상에게 2d10+5 만큼의 광휘 피해 (건강 내성 굴림 성공시 피해량 절반) / 시전자에게서 엄폐할 수 있는 위치의 대상은 영향을 받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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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0

언데드를 퇴치하기 위한 구국적인 판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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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1

신도 문제없다고 여길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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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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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1

2d10+5 = "신성 변환: 새벽의 광명" 피해량 (광휘) / 건강 내성 굴림 성공시 피해량 절반, 시전자에게서 엄폐시 영향을 받지 않음 (2D10+5) > 6[5,1]+5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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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1

내성실패 원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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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1

실패할 시 사망, 성공할 시 11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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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1

자 이제부터 서로 죽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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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4) - 今日 14:31

1d20+-1 건강 굴림 (1D20-1) > 15[15]-1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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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1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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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3) - 今日 14:31

1d20+-1 건강 굴림 (1D20-1) > 15[15]-1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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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1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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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1

기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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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1) - 今日 14:31

1d20+-1 건강 굴림 (1D20-1) > 10[10]-1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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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1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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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2) - 今日 14:31

1d20+-1 건강 굴림 (1D20-1) > 5[5]-1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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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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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1

속이 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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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1

끝없는 고통 레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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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1

내성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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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2

다음부터 이런 선택지는 없는걸로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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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2

내성 +2 골랐으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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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2

2체 성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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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2

깔끔하게 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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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2

"숨쉴 틈도 안 주고 깔끔하게 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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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2

언데드가 전부 폭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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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2

단 한마리도 남기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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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4) - 今日 14:32

아비 가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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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2

치맛자락을 쥐고 관 위를 뛰어넘은 블라트나트가 신성한 물보라를 두르며 춤을 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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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2

1라운드 턴 잡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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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2

전부 몰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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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2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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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2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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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2

와남충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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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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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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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3

관 위에서 폴짝 내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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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4:33

이런! 끝이 아니네... 또 몰려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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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3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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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3

"더 오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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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3

"귀찮아지겠군요. 더 소란스러워지면 강령술사들이 이 쪽으로 올 수도 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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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3

"좋아, 아직 몸이 근질근질하던 참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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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3

우왁 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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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3

좀 무서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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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3

와 이거 [불사] 태그 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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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4

나트 광휘피해로 죽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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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4

방금 좀비떼한테 불사 안터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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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4

" 기묘한 존재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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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4

연전이니 이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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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4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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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5

"끝도 없이 몰려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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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5

찌바리 언데드들은 나트가 다음 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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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5

원턴킬할 거라 믿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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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4:35

익숙해지는 게 좋을걸세! 종종 이런 일이 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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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5

부패된 존재들을 방어하는 무브를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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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5

@관 위에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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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5

"내가 생각하던 걸 당신이 먼저 할 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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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6

"공익적인 목적이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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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6

추가행동으로 녹불칼 주문을 헥블에 바른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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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6

행동으로 흡혈의 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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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6

(*얼굴이 아아주 살짝 붉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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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6

"뭐 어때? 관이라고 해도 그냥 돌무더기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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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6

(*털 때문에 안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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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6

와남충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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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6

냄새 맡고 다닐 때부터 알아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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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6

"...무녀 앞에서 해도 좋은 발언은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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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6

섬뜩한 영창 "죽음의 꽃" 조건: 워락 레벨 5 이상 + 현재 남은 HP의 50%를 소모하여 혈마법으로 시전 효과: 최대 5개체까지 대상을 지정하고 흡혈의 화살을 쏩니다. 주문 명중을 한 번 굴려서 모두에게 사용하며, 이점이 무조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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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6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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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6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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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7

죽어어


[ 빈센트 (헥블) ] HP : 16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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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7

대상 : 망자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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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7

빈센트 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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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7

갑자기 8 돼서 놀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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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7

x2 1d20+3+3-2+1 명중 [이점] #1 (1D20+3+3-2+1) > 4[4]+3+3-2+1 > 9 #2 (1D20+3+3-2+1) > 10[10]+3+3-2+1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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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7

2d8+6+3-2 흡혈의 화살 피해 [암흑/사령] (2D8+6+3-2) > 4[3,1]+6+3-2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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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7

워락 공격 받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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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7

쟤들 원기회복하고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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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7

날뛰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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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8

거의 동종업계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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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8

암흑 사령중 유리한 쪽으로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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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8

암흑/사령 복합이라 저항을 무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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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8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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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8

오 복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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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8

그러면 11 피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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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8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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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8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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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8

"남은 건 맡기겠습니다,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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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8

관 올라가기가 이동력 1소모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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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8

순회공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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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9

" 시체를 밟은 건 아니니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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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9

"뭐 어떻습니까? 이미 죽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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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9

"뒤쪽에 나타난 셋 정도야. 가볍게 박살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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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9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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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9

"불만 있으면 직접 항의하라고 하죠. 두 번 죽여주면 그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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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9

바바의 이동력은 7, 공회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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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9

블라트나트가 밟고 있어서 언데드가 하나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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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9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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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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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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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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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9

그렇다면 이 경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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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9

성불 당한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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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9

왼무빙 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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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9

누가 문 잠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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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0

블라트나트처럼 가벼운 사람이 위에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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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0

공회 3으로 한대씩 찍먹 가능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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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0

나올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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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0

관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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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0

'중력 50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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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0

크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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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0

빈센트나 라르비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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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0

오늘 겁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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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0

겁이 없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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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0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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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0

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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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0

깨달음을 얻었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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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0

그 말이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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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0

내성 +2 고르자고 외치는 벨숭이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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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0

@ 라르비온은 한 쌍의 검을 들고 언데드들이 일어난 관 위로 뛰어오르며 사방을 베어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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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0

<난동> 턴이 시작될 때 라르비온의 모든 근접 공격 명중 굴림은 1라운드 동안 이점을 얻지만 라르비온의 방어도는 절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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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0

<맹렬한 난도질> 행동. 세 번의 무기 공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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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타겟: 2, 1, 3 순서 (오른쪽->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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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1

3막타 와바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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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x2 1d20+2+0 작열 칼날 #1 (1D20+2+0) > 8[8]+2+0 > 10 #2 (1D20+2+0) > 12[12]+2+0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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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x2 1d20+2+0 작열 칼날 #1 (1D20+2+0) > 8[8]+2+0 > 10 #2 (1D20+2+0) > 2[2]+2+0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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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x2 1d20+2+0 작열 칼날 #1 (1D20+2+0) > 2[2]+2+0 > 4 #2 (1D20+2+0) > 15[15]+2+0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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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1번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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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1d6+2+7+0+0 참격 피해 (1D6+2+7+0+0) > 2[2]+2+7+0+0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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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1d4+1+7+0+0 참격 피해 (1D4+1+7+0+0) > 2[2]+1+7+0+0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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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1

방어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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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1

ㄹㅇ 의미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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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1

빗나갈 거면 빗나가고 맞추면 맞추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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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1

말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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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1

방어도 1 때문에 빗나갈 거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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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1

뭘 해도 빗나갔다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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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1

잠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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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1

1번도 맞춘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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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넵 1번만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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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2

1번은 10 4 나와서 빗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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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2

대상 방어도 14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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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2

명중판정 아니엇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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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2

결과값이 10이랑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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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2

10이랑 4이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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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2

맞을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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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2

14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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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2

순이라


[ 라르비온 ] 방어도 : 16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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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2

2체 명중 1체 빗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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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2

1타 명중 14 2타 명중 10 3타 명중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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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2

아 잠시만 잘못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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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2

네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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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3

23만 깔끔하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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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3

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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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3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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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3

"벨 형님! 후방에 남은 녀석 단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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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3

도발 끌어당기기로 3명 동시에 지키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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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4

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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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4

도발하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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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4

@ 사방에 좀비들의 파편을 흩뿌리고 나서, 남은 하나의 언데드를 향해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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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4

저 1번 친구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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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4

거리가 어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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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4

하고 턴엔드만 하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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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4

추가행동으로 무리의힘같은것도 가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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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4

벨 추가행동 평소에 엄청 바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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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4

방패 올리기 쓰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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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4

고려해볼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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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4

드디어 추가행동한테 휴가를 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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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5

방패 올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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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5

반응이 아니라 일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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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5

일반은 좀 아까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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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5

일반은 도발에 써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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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5

추가행동이 노는 중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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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5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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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5

아래쪽 끌어당기면 나트 빈센트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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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5

동시에 지키는게 가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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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5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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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6

안닿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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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6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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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6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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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6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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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6

키가 작아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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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6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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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6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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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6

키가 작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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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6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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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6

20cm 차이로 도발이 안닿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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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1) - 今日 14:46

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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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7

"초기몹 주제에 삭제당한 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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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1) - 今日 1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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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1) - 今日 14:47

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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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7

다음은 무리의 힘으로 빈센트에게 힘을 준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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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7

턴 종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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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7

2칸 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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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7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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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7

무리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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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7

2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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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7

사거리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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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8

여까지 와서 턴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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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8

를 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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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8

추가행동쓰로 영원의 문장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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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8

무리의힘 자추하고싶은 벨만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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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8

잠시만 이동 몇칸 하신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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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8

이동력이 5고 아래 2칸 위 2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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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8

하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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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8

2d6+1 (2D6+1) > 6[3,3]+1 > 7


[ 임시 체력 ] 벨 : 8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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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9

나 임체 8 안 지웠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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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9

아무튼 임체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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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9

이동 오케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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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9

와 이거 방패 뎀감 2 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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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9

진짜 턴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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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9

다음타 완벽방어 되는거아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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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9

좋습니다 2라운드 추가투입 적들 우선권 굴림을 해서 이번 라운드부터 행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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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1) - 今日 14:49

1d20+2 민첩/우선권 굴림 굴리기 (1D20+2) > 15[15]+2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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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9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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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0

좀비 색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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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된 존재(1) - 今日 14:50

x2 1d20+3 민첩/우선권 굴림 굴리기 #1 (1D20+3) > 15[15]+3 > 18 #2 (1D20+3) > 15[15]+3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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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0

왤케 다 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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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0

존나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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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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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0

좀비새끼들 뭐가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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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된 존재(1) - 今日 14:50

너희도... 헬스를....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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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0

우선권에 운 다 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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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0

내성을 조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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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0

왤케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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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0

빛당태 한번만 더 맞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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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0

"험상궂은 덩치들이 이쪽을 노려보잖냐! 빠르게 성불시켜주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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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1

아직 불사 터지는걸 못봤는데 얘가 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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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1

생각해보니 1라운드 내 턴 잡았을 때 음기 내성을 안 굴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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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1

다음부터 굴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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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된 존재(1) - 今日 14:52

<산 자에 대한 분노> 1레벨 추가 행동 또는 반응 행동. 2라운드간 피해량이 일정 수치(1d4) 증가하고, 일반 공격 시 공격 횟수가 1회 증가합니다. 또한 불사를 1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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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2

이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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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2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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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된 존재(1) - 今日 14:53

1d20+5 부패의 손톱 명중 시도 => 벨 (1D20+5) > 1[1]+5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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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3

"너한텐 도발 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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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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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된 존재(1) - 今日 14:53

1d20+5 부패의 손톱 명중 시도 (2회) (1D20+5) > 9[9]+5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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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3

언데드니까 1이 20이고 20이 1이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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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3

우선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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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3

다털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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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3

(*방패로 팅 소리 나게 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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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3

AC16 철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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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3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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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3

냄새 굴려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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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된 존재(1) - 今日 14:53

<끔찍한 냄새> 이 대상의 2칸 내에 있는 플레이어는, 내성 굴림 결과값이 -3 감소하고 1의 고정 사령 피해를 입습니다. (라운드 당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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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3

"으- 가까이서 보니 더 못생겼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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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된 존재(1) - 今日 14:53

벨은 고정 1 사령 피해를 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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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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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4

아 굴리는 건 아니지


[ 빈센트 (헥블) ] HP : 8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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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된 존재(1) - 今日 14:54

(고정 피해는 피해량 감소를 무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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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4

"으...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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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4

벨 임체만 깎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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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4

"너무... 지독해!"


[ 임시 체력 ] 벨 : 7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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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4

아주 좋은 위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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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4

클레릭 행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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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4

"..근데 딱히 손해는 안 본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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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4

수류탄 신성변환당 한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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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4

이번에는 다른 주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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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4

냄새를 안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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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5

좋은 위치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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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5

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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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5

광휘 권역의 유일한 광휘 피해 주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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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5

범위가 무려 반경 1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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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5

쓰레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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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5

1체 밖에 못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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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5

개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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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5

광휘 권역(광휘 피해 못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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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5

이참에 화염권역으로 개명하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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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된 존재(2) - 今日 14:55

2d8+3 <썩어가는 숨결> => 블라트나트 2d8+3 사령 피해. 대상에게 음기 5/2를 부여합니다. 건강 내성 굴림(DC16)에 성공하면 피해량이 절반(내림)이 되고, 음기가 부여되지 않습니다. (2D8+3) > 11[6,5]+3 > 14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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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5

브레스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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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된 존재(2) - 今日 14:55

쿠웨에에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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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6

구와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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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6

건강 DC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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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6

1d20+0 = 건강 굴림/내성 (1D20+0) > 15[15]+0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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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6

따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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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6

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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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7

" 흐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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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7

"이번 일만 끝나면... 으, 거점에 비누 쌓아둔 게 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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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7

"공격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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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7

"비호감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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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7

"...호감 가는 공격도 있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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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8

"그러게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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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8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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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8

"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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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8

"예를 들면.. 방패로 막고 창으로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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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된 존재(2) - 今日 14:58

<시체떼 합동 공격> 6칸 => 망자에게 빈센트 공격 명령 추가 행동. 사거리 내에 있는 언데드 하나를 지목해, 지정 대상에 대해 공격 명령을 내립니다. 명령을 수행하는 언데드는 일정 수치의 명중 보정과 추가 피해량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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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8

"아니, 멋진 공격이라는 게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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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8

"뭔 입냄새 공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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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된 존재(2) - 今日 14:58

전략적으로 공격해... 쿠웨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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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8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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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8

암흑진화벨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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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8

스컬그레이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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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8

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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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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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8

지휘관도 쓸 줄 아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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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된 존재(2) - 今日 14:59

1d4 추가 보정 (1D4)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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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9

언데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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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9

기교도 썩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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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9

부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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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1) - 今日 14:59

1d20+3+1 달려들기 추가 행동 명중 시도 => 빈센트 (1D20+3+1) > 4[4]+3+1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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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9

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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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1) - 今日 14:59

달려들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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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9

썩은 좀비의 기교가 나의 깨끗한 명중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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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1) - 今日 14:59

망자의 턴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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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9

내 명중도 썩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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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9

"포옹은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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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9

@스윽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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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0

"이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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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0

"그렇게 강하진.. 않은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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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1) - 今日 15:00

<영혼의 일격> 2레벨 주문 => 벨 중급 사령 피해. 대상은 건강 내성 굴림(DC15)에 성공하면 피해량이 절반(내림)이 됩니다. 실패 시, 음기[4/2]만큼 부여되고, 1라운드간 음기의 수치[4]만큼 최대 체력이 감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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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0

"그거 엄청 위험한 플래그라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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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0

전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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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0

반피 이상 털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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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0

빈센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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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1

부패존재 2를 정상화해줄 거라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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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1

나 내성 수치-3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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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1

왜 날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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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1

오른쪽 부패2는 우리 턴 줄줄이 받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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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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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1

나도 뒤질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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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1

내성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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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1

라르비온+빈센트 선에서 컷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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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1

벨 2회공격으로 망자 하나 처리하는거 고려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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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1

딱 부패1 하나한테만 다음 턴을 줄 수 있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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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1

1d20+3+1d4-1 (1D20+3+1D4-1) > 11[11]+3+1[1]-1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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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1

이걸 실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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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1

훠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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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2

어림도 없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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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2

"형님, 어디서 상한 냄새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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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2

근데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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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2

안굴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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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2

"아. 형님 냄새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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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2

"..이 전투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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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2

상햇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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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2

"내 코를 고통받게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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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2

피해 몇인데수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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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1) - 今日 15:02

2d8+1 영혼의 일격 (2D8+1) > 10[6,4]+1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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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2

개아픈데수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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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3

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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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3

개아프군


[ 임시 체력 ] 벨 : 6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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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3

임체6 피감2 체력3감소


[ 벨 ] HP : 33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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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1) - 今日 15:03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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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3

바로 지금이 딜 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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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3

레디 액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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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3

딜~~~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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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3

"춤추는 광휘" = 2레벨 주문(권역), 행동, 원소계. 사거리 6칸 내의 1x1 범위를 지정하여, 해당 위치에 6칸 범위의 광원이 되는 춤추는 인간형 모습의 빛을 소환. 빛 소환시 1칸 내 모든 대상은 민첩 내성 굴림, 실패시 3d6+4 의 광휘 피해. 빛은 2라운드 동안 유지되며, 빛의 1칸 내에서 턴을 마치는 캐릭터는 민첩 내성 없이 즉시 해당 피해를 입음. / 이미 빛이 있다면 주문 재시전 불가, 소환된 빛은 추가 행등오로 없앨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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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4

부패의 존재 1과 공포의 망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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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4

타게팅될 수 있는 중간 위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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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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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4

부패의 존재의 HP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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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4

아군의 공격으로 살짝 까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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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4

갈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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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4

1대 맞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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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04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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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4

진짜 광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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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4

범위 개협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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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4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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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4

x2 1d20+1+3-2 건강 [불리점] #1 (1D20+1+3-2) > 14[14]+1+3-2 > 16 #2 (1D20+1+3-2) > 19[19]+1+3-2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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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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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5

음기 해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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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05

최대체력감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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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05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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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5

음기가 해제되면 사라진 최대 체력만큼의 체력은 돌아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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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05

그건 음기와 별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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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05

1라운드짜리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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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05

실패해도 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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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5

음기 건강 굴림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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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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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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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5

음기가 풀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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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5

체력은 여전히 7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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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5

죽을것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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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6

추가행동으로 폭발사산.


[ 빈센트 (헥블) ] 주문 슬롯 : 3 → 2


[ 벨 ] HP : 30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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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6

어째서 감내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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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6

1d20+3+3-2+1+3 명중 (1D20+3+3-2+1+3) > 6[6]+3+3-2+1+3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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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6

미리 굴려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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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6

아 1 모자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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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6

건강 내성으로 굴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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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6

레디 액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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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6

반응 행동 먹어서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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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6

턴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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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6

반응으로 가이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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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6

걸어주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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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7

생각해보니 가이던스는 명중에 안들어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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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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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7

가라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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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7

너라면 32체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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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7

다 깔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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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07

라르비온 1 피해


[ 라르비온 ] HP : 31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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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8

"이쪽도 장난 아닌데! 짐을 좀 덜어주러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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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8

<난동> 턴이 시작될 때 라르비온의 모든 근접 공격 명중 굴림은 1라운드 동안 이점을 얻지만 라르비온의 방어도는 절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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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8

저 잠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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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8

<맹렬한 난도질> 행동. 세 번의 무기 공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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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8

노트북 엄마가 빌려달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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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8

잠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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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8

특이점이 온 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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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8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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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8

대학생다운 사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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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09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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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9

@ 라르비온은 관 사이를 뛰어넘어 빈센트의 오른편에 안착한 뒤, 망자의 측면을 노려 연격을 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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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9

x2 1d20+2+0 작열 칼날 #1 (1D20+2+0) > 2[2]+2+0 > 4 #2 (1D20+2+0) > 12[12]+2+0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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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9

x2 1d20+2+0 작열 칼날 #1 (1D20+2+0) > 5[5]+2+0 > 7 #2 (1D20+2+0) > 7[7]+2+0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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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9

x2 1d20+2+0 작열 칼날 #1 (1D20+2+0) > 13[13]+2+0 > 15 #2 (1D20+2+0) > 4[4]+2+0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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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9

저 14는 아직 AC1버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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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9

안들어간상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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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9

첫타는 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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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9

ac 15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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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9

1대만 맞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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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09

1버프 들어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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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9

숙보 1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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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9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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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9

3타째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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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9

1d4+1+7+0+0 참격 피해 (1D4+1+7+0+0) > 4[4]+1+7+0+0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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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9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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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9

1 버프 넣은 게 14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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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9

빈센트 공격 맞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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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0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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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0

ㄴㄴ 1버프 들어가서 15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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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0

왼쪽 토큰 보시면 방어도 15/14 로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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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0

ㅇ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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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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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0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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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0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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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0

망자 색기엿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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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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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10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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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0

저거는 돼지방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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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0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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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0

방어도 15 진짜 존나 철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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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0

아프긴 뒤지게 아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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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0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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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0

지금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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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0

벨숭이가


[ #부패된 존재(2) ] HP : 32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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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0

못맞추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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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0

빈센트 향해 1타 날아오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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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0

제가 커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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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0

명중 +3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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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0

라르비온 툴팁 맨아래스킬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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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1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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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1

타지리브레스 맞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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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1

내성실패하고 뒤져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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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1

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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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1

노트북 잠깐 대여가 언제까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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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11

자 그러면 엄크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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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11

이 타이밍에서 잠시 3시 25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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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11

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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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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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2

자유 RP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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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2

마침 하프타임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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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2

구도도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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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2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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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2

자유 rp를 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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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2

전투 중에 쉬는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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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2

이래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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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2

폰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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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2

물론 잠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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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2

엄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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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2

젊음의 상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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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3

폰 세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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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3

할 수는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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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3

그냥 쉬도록 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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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3

폰으론 구경만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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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4

회사에서 노트북도 하나 안 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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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4

사정도 괜찮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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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4

아니 토요일날도 일이 생기는 회사면 노트북 싼거라도 하나 마련해주는 게 맞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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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5

이번 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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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6

레디 액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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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6

반응 행동까지 먹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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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6

너무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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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6

빈센트 헥블1타+라르비온 3타중 2타만 맞을테니 피해량 두번으로 오른쪽 짜르는 상상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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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6

엑스컴2도 그렇고 항상 예측 못한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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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6

아마 다음 라운드에 포션 쓰면서 싸워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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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6

그러게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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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7

숙보 1 올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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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7

4+2+1+3 이라 명중 10 으로 맞출 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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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7

이게 안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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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7

저 비밀하나 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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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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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7

매직템 효과쓰면 "주 무기 공격" 에만 명중 +1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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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7

똑같은 명중 세번 굴리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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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7

안썼다가 1타 빗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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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8

그래도 명중했어도 살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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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8

으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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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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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9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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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0

그럴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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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27

그럼 누군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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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27

벨에게 전달을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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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7

벨 대리운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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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27

이렇게 행동해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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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7

콴 전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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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7

라르비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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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7

강아지! 저 군다를 집중 마크해라!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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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7

첫타에서 부패 맞추면 광휘로 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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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7

라르비온 시키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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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7

그걸로 죽으면 지휘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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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7

라르비온 시켜서 앞엣놈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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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7

시도할만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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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7

저두 비슷하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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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8

강아지! 저 언데드를 집중 마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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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8

근데 기교를 쓸지 말지를 고민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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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8

남의 기교라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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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8

내 자원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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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8

생각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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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8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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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8

전투 시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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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8

어차피 기교1회 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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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8

기교1 깎이는건 깎이는게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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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8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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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8

엄크가 잘못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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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8

빠르게 기교 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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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8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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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8

첫타 정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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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8

후속타 지휘관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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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9

"벨 형님! 그쪽 애들 조금만 붙들고 있어두라구. 이런 고생 정도야 익숙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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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9

[벨-정밀 공격] 기교를 1 소모하고 당신의 다음 1회의 명중 굴림과 그 피해량에 [1d8+근력 혹은 민첩 보정치]를 더합니다. 또한 대상의 물리 피해 저항과 받는 피해량 감소를 무시합니다. ● 기술 강화할 경우: [근력 혹은 민첩 보정치]를 1배가 아니라 2배 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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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9

@ 라르비온은 흐뭇한 표정으로 벨이 거대한 언데드 하나에게 창을 겨누는 모습을 바라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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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9

흐뭇한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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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9

*아직 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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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0

"강아지! 저 언데드를 집중 마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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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0

1d20+2+1d8+4 벨 명중 굴림 (정밀 공격) (1D20+2+1D8+4) > 14[14]+2+5[5]+4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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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0

폰에서 벨소리가 울리듯 벨이 공격을 명중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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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0

5+9 나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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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0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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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0

1d10+4+9 정밀 공격 피해량 (1D10+4+9) > 5[5]+4+9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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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0

캬 강하다


[ #부패된 존재(1) ] HP : 32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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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0

레디 액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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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0

춤추는 광휘를 격발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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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0

부패1 망자1 DC 15의 민첩 내성


[ 벨 ] 기교 :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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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1

링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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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된 존재(1) - 今日 15:31

1d20+3 민첩/우선권 굴림 굴리기 (1D20+3) > 16[16]+3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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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1) - 今日 15:31

1d20+2 민첩/우선권 굴림 굴리기 (1D20+2) > 8[8]+2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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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1

데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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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1

광-휘-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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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1

2d10+4 = "춤추는 광휘" 피해량 (광휘) / 빛 소환 시 1칸 내 모든 대상은 민첩 내성 굴림, 성공시 피해를 받지 않음 / 소환된 빛의 1칸 내에서 턴을 마칠시 민첩 내성 없이 즉시 피해를 받음 (2D10+4) > 14[9,5]+4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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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1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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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1

내성 성공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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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1

0 데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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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1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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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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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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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1

진짜 쉽지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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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1

신앙 2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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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2

차라리 신성한 불꽃 소마법이 더 괜찮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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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2

" 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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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2

" 금사라무답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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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망자(전투형)(1) - 今日 15:32

망자가 소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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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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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2

이제 승부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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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3

벨 평타로 실력 발휘해서 위쪽 컷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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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3

"어쩐지 레이저 한방에 죽을 것 같은 이름의 기술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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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3

vs 지휘관의 일격 써서 기교 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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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3

평타로 위쪽 잡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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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3

정밀공격 아니면 불가능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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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3

위에 언데드 불사 걸려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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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3

오른쪽 노리는게 더 안전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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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3

지휘관 쓰거나 아니면 피만 깐다는 마인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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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3

그러네요 불사도 있어서 죽지도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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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3

나트 보호무빙 한번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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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4

[벨-지휘관의 일격] 한 라운드에 한 번만, 일반 공격 1회를 대신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침묵 상태가 아니어야 하며, 대상에겐 시각이나 청각 중 하나가 있어야 합니다. 기교를 1 소모하고 6칸 내의 동료 한 명에게 공격 명령을 내려 즉시 무기 사거리가 닿는 범위 내의 대상에게 일반 공격을 1회 가하도록 합니다. 추가 공격이나 다중 공격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공격하는 해당 아군의 명중 굴림과 피해량에는 [1d8+당신의 매력 보정치]가 더해집니다. 대상은 원한다면 이 명령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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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4

내 기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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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4

아껴라


[ 벨 ] 기교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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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4

코이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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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4

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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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4

[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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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4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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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4

@ 라르비온은 빈센트를 노리는 언데드를 향해 칼날을 뽑아들어, 단숨에 꽂아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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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4

1d8+2 지휘관의 일격 보정 (1D8+2) > 4[4]+2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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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x2 1d20+2+0+6 작열 칼날 #1 (1D20+2+0+6) > 11[11]+2+0+6 > 19 #2 (1D20+2+0+6) > 17[17]+2+0+6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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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1d6+2+7+0+0+6 참격 피해 (1D6+2+7+0+0+6) > 4[4]+2+7+0+0+6 > 19


[ #부패된 존재(2) ] HP : 2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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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격한 일격] 근력을 사용하는 근접 주장비 공격이나 투척 공격의 피해량을 굴린 후에, 분노를 소모하여 그만큼 추가 피해를 더합니다.


[ 라르비온 ] 분노 : 20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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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된 존재(2) - 今日 1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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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빅막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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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5

라르비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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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5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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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된 존재(2) - 今日 15:35

아가각... 안식에... 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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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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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6

신바바 능력으로 막타 따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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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6

분노 전투 시작할 때마다 10씩 쑴풍쑴풍 차니까 막 써도 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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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6

벨 -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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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6

"이쪽 교통정리는 끝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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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된 존재(1) - 今日 15:36

3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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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6

"그래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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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된 존재(1) - 今日 15:37

1d20+5 부패의 손톱 명중 시도 => 벨 (1D20+5) > 8[8]+5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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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7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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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7

대리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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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7

잘싸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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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된 존재(1) - 今日 15:37

1d20+5 부패의 손톱 명중 시도 (2회째) (1D20+5) > 6[6]+5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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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된 존재(1) - 今日 15:37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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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8

맨 아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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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8

부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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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8

순서가 아닌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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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8

벨은 몸을 웅크려 방패 뒤로 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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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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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8

묘사까지 대리해주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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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8

"춤추는 광휘" = 2레벨 주문(권역), 행동, 원소계. 사거리 6칸 내의 1x1 범위를 지정하여, 해당 위치에 6칸 범위의 광원이 되는 춤추는 인간형 모습의 빛을 소환. 빛 소환시 1칸 내 모든 대상은 민첩 내성 굴림, 실패시 2d10+4 의 광휘 피해. 빛은 2라운드 동안 유지되며, 빛의 1칸 내에서 턴을 마치는 캐릭터는 민첩 내성 없이 즉시 해당 피해를 입음. / 이미 빛이 있다면 주문 재시전 불가, 소환된 빛은 추가 행등오로 없앨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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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8

작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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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8

캬 이런 파티원 어디가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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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8

몸 웅크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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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8

1칸 내에서 턴을 마쳤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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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8

방패 뒤로 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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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8

왕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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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8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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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8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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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9

방패가 본체라는 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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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9

오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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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9

2d10+4 = "춤추는 광휘" 피해량 (광휘) / 빛 소환 시 1칸 내 모든 대상은 민첩 내성 굴림, 성공시 피해를 받지 않음 / 소환된 빛의 1칸 내에서 턴을 마칠시 민첩 내성 없이 즉시 피해를 받음 (2D10+4) > 9[8,1]+4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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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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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9

13의 광휘 피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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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9

오 그렇네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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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9

빛이 당신을 태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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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9

인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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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9

2배 26 피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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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9

벨숭이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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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9

속임수의 선율은 상대의 마음을 빼앗음과 동시에 보여준 환각을 현실화시켜 대미지를 입히며, 결국엔 죽음에 이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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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9

주문말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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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9

불사를 뚫고 파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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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9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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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9

화염 불타는 이펙트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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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9

무서워서 못다가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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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9

이펙트 없어서 암살자처럼 슥 암살하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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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된 존재(1) - 今日 15:39

아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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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9

부패의 존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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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9

브레스 뿜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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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9

춤추는 실루엣들의 빛에 부패된 존재가 집어삼켜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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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0

악당의 브레스에 영웅은 죽어라! 했어야 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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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0

이걸 못버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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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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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0

브레스 쐈으면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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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0

배때지에 별 모양 뚫리고 쓰러지는 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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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0

젠...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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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0

승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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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0

으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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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0

음기 풀릴 때까지 기다렸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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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0

뭐 하지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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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1

끝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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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1

벨 많은걸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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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1

이 전투에서 죽인 언데드 시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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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1

"치료의 기도" = 행동, 사거리 4칸, 대상 6개체, 신성계, 사거리 내에서 당신이 볼 수 있는 대상을 최대 6개체까지 목표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지정된 대상들을 각각 2d8+4만큼 치유합니다. 이 주문은 언데드나 구조물에는 효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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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1

시체활용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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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1

2d8+4 = "치료의 기도" 회복량 / 언데드나 구조물에게 효과 없음 (2D8+4) > 10[7,3]+4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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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1

아군 전원 14 회복.


[ 라르비온 ] HP : 30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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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1

적들이 건 디버프는 사라집니다. 시체 활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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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1

혈마법 20%로 슬롯 하나 회복


[ 빈센트 (헥블) ] HP : 7 → 5


[ 빈센트 (헥블) ] 주문 슬롯 : 2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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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1

기도를 올려 부상 입은 자들을 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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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1

"휴우~ 무덤 소동은 이걸로 끝인가? 강령술사들이 가득한 곳에 왔을 때 예상했어야 했는데."


[ 벨 ] HP : 29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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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1

내 기교를 돌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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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1

다음전투되면 1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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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1

시체 활용(Use of Corpses) 행동, 사거리 특수(같은 맵에만 있으면 됩니다), 사령계 전투 종료 후 우호적이지 않은 '소형' 사이즈 이상의 생명체의 시체가 발생한 전장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분 정도를 들여, 근처 시체들에 남은 온기와 정수를 모조리 흡수하여 시체 한 구마다 [1d4]의 HP를 회복합니다. (흡혈 판정) 죽은 지 1분이 지난 시체, 당신과 동료들이 전투로 쓰러트리지 않은 시체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만약 던전 진행 중이라면 주변에 적이 없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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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1

몇마리 죽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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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1

기교는 촬영후 스태프들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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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1

망자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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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1

망자 추가로 셋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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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2

굴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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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2

4+3+2 마리 죽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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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2

부패된 존재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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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2

제 억울한 심정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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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2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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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2

제가 돌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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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2

굴려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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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2

추가로 셋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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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2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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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2

망자 4+망자 3+존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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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2

랜덤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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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2

네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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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2

1d10 (1D10) > 10


[ 파티장의 권위 ] 라르비온 : -392 →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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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2

억울하다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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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2

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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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2

정말로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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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2

권 위 상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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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2

오 10이 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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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2

9d5+3-2 회복량 (9D5+3-2) > 27[3,2,4,1,2,4,3,5,3]+3-2 > 28


[ 빈센트 (헥블) ] HP : 5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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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3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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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3

@전투가 끝나고 남은 시체에서 생기를 아주 바싹 마를 때까지 흡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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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3

"하아... 이제 좀 낫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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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3

관에서 내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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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3

시체들을 도로 매장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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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3

빛나는 티끌 20 추모의 가루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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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3

ㅁㅊ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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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4

"프린가드, 루나메인! 그쪽은 괜찮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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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5:44

후우!


[ [자원 상황] ] 빛나는 티끌 : 1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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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5:44

어찌어찌 됐다네.


[ [자원 상황] ] 추모의 가루 : 37 → 75


[ [자원 상황] ] 추모의 가루 : 35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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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4

우리 그 서브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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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4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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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4

"쉽지는 않은 싸움이였습니다. 하지만 흘린 피에 비해 큰 소득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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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4

"무덤가에 들릴 때 이런 일이 생길 줄 예상했어야 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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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5

드랍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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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5

보석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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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5

목걸이에 보석 박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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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5

"소소하게 재료들을 챙겼으니 샤디아가 좋아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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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5

채굴지에서 목걸이 얻은 이후로 보석 한개도 안나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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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5

최종전에서 뜰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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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5

빈센트가 마침 어필을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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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5

"마지막엔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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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5

"무아지경으로 싸웠던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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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5

"기분 탓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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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5

"암, 착시현상인가 뭔가 하는 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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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5

"라르비온의 아주 정확힌 지휘 덕분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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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6

"이게 전부 우리 '캡틴' 라르비온 덕이죠, 킥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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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6

"뭔가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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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6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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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6

" 강령술사 없이도 스스로 일어나 움직이는 망자들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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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6

" 대체 어떤 힘이 이곳에 작용하고 있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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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6

"공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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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6

"얼마 전에 열린 공허의 잔재가, 지속적으로 이 차원에 타락을 뿌리내리고 있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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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6

"스스로 일어나는 시체들이라... 강령술사들한테 물어봐도 서로 다른 파벌 짓이라며 떠넘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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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7

"뭐, 강령술사들의 사령술도 한 스푼 더해졌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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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7

"아냐, 오히려 강령술사들이면 서로 자기들 작품이라고 할지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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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5:47

으음... 공허의 균열도 사라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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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7

@시체 사이에서 발견한 흑요석을 목걸이에 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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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7

"나쁘지 않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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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7

" 공허... 사령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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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7

" 그것 말고도 더 있는듯한 기분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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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7

"그건 이제부터 알아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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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7

"기분이 영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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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8

"강령술사들에게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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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8

열린 관에 유해를 도로 눕혀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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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8

발로 관 뚜껑을 밀어서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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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8

"누가 압니까, 강령술사들이 저 잠긴 상자 열쇠라도 건네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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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8

"방금 그게 마지막 관이었을까나. 쓸만한 물건을 찾느라 관을 일일히 열어보는 수고가 덜어졌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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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9

"끊어진 길부터 해서 어떻게 된 영문인지 가서 듣는 수밖에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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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9

"열쇠도 못 찾았고, 거신병에게 가는 길은 여전히 끊겨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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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9

안타깝게도 열린 관들 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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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9

"이럴 때는 돌아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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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9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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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9

뼛조각, 거미줄, 살점... 흙더미. 이런 것 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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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9

"누가 압니까? 강령술사들이 단서를 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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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9

" 부장품을 터는 건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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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9

(*전투 때문에 후각이 고통받아 열쇠 냄새를 맡아볼 마음이 싹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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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0

" 그건 생전에 고인과 가까운 관계였던 자들이 그들의 안녕을 빌며 묻어준 물건들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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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루나메인 - 今日 15:50

그럼 이제 이동해야 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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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0

"안 될 거 있습니까? 죽었으면 돈도, 보석도, 값진 물건들도 다 필요 없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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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0

" 흑요석은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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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0

" 전투로 얻은 전리품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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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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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0

" 하지만 그저 편히 누워있는 망자들의 장신구를 터는 건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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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0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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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0

언데드로 일어났으면 털어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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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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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0

@이해하지 못했지만 굳이 되묻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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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1

누가 언데드로 일어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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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1

"묘지를 지날 때 더 많은 언데드들이 일어나주길 바래야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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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1

"앞 쪽에 강령술사들의 거점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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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1

"강령술사 애들이 힘 좀 써야겠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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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1

"단서를 얻을 수 있다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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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5:51

자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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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1

@멈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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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5:51

잠시 괜찮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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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1

"무슨 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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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5:51

이 쪽으로 좀 와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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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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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1

"음침한 곳에 들어서기 전에 작전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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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2

"무슨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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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5:52

알다시피, 나와 루나메인 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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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5:52

환영받지 못할 것 같아 조용히 지나가려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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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5:52

저들이 막아서면 어쩔 수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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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2

" 소녀는 괜찮은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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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2

"압니다. 고리타분한 클레릭과 팔라딘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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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5:52

물론 그대도 마찬가지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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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3

"이 모자를 쓰면 조금 음습한 성향의 무리들로 인식될 수 있을 것 같지 않아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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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3

"과반수 이상이 신성한 녀석들인 무리는... 저것들 입장에서 부담이 가긴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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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3

(*모자를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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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3

" 어쩔 수 없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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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3

"여기선 쓸만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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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5:53

비록 불순한 자들과 타협하는 것이 마음에는 걸리지만... 그래도 일단 정수를 가져와 달라 부탁받았으니, 책임은 가져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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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3

" 역시 성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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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5:53

그리고 무엇보다 저들은 수가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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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5:53

어쩌면, 저들 중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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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5:53

최소한의 말이 통하거나, 좋은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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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5:54

비록 조금 돌아가더라도, 싸움을 최소한으로 피하는 게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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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4

"무엇보다, 우리가 여기서 저들을 도발한다면 강령술사들과 탐사대가 정면전이 일어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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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4

"저 스네이크라는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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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4

"한번 조언을 구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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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4

" 그렇다면 소녀는 뒤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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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4

"비르칸도, 통수르도, 거점의 그 누구도 강령술사들과의 전면전을 바라는 사람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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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4

"... 아, 당신들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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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4

"우리 일거리랑 충돌하지 않고 기브 앤 테이크가 가능한 녀석을 찾을 수 있다면 편리하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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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5

"이러나 저러나 사령술사인 만큼, 뭔가 그럴듯한 답안을 찾아낼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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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5:55

어쨌든, 우리도 함께 동행하긴 할 거지만... 혹시 대화가 필요해진다면 우리가 아닌 자네들이 우선해주는 게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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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5

"프린가드와 루나메인은 빠지더라도, 블라트나트. 당신만큼은 동행해줬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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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5

워락 보조배터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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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5

" ...소녀도 말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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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5

"예. 누구보다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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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5

" 이유가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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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6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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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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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6

'난 너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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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6

선언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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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6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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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6

"일이 틀어졌을 때 불길로 싹 태워버릴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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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6

@휙 돌아서 먼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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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6

"정정할게. 신성한 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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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6

"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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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6

"브란찰라의 자애롭고 위대한 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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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6

빈센트의 말에 눈썹을 까딱이며 의아한 표정을 지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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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5:56

으음... 의중을 알 순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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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6

그가 먼저 가는 모습을 보고는 잠시 고민하다 그 뒤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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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5:56

그래도 가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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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7

"정수... 거신병... 사령술사... 공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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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7

"머리가 아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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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57

강령술사들의 집회? 같은 것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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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7

"아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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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7

"여간 아픈 게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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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7

@당당히 정문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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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57

이들은 한 곳에 뭉쳐서 다 함께 무언가 하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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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7

"무엇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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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7

"네 파벌들 이름 외우는 거 어렵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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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57

각자 자기만의 일에 집중하고 있는 중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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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58

[잠시 택배로 자리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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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8

메모 안보고 떠올리기 << 바비루스밖에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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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8

" 소녀는 벌써 기억이 안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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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8

"역시, 사교성 없는 놈들 아니랄까봐. 모여서 뭔가를 하기보다는 자기 일에 집중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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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8

" 바비루스는 기억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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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8

파피루스 하나만 기억하는 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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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8

보더콜리의 지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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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8

기억나는 rp를 하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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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8

pl이 기억이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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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8

바비루스밖에 안떠오르자너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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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8

바비루스는 잊을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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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9

"(대충 이름을 말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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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9

"여기서부터 정정당당하게 흙의 정수를 수소문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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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9

"이 이름들이 맞는지는 나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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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59

그러면 대화나 조사가 필요하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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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59

선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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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9

[조사] 마차를 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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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9

"시크론, 아불론, 바비루스, 판게무스입니다. 바비루스 빼고는 다 틀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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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9

언데드이면서 강령술사면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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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5:59

어이! 거기... 내 짐에 손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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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9

"거의 비슷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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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9

"앗, 야생 언데드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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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9

"세르베우스의 말대로라면 겉보기로는 구별하기거 어렵... 아니 이게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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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9

" 어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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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0

"왜 남의 짐에 손을 대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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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0

" 버려진 마차인 줄 알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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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0

"시트론, 아폴론, 파피루스, 판게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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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0

이상한 삐까뻔쩍이 내 짐에 손을 대려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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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0

" 주인이 있었군요. 그것도 말하는 언데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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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0

"자, 잠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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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0

이 죄는.... 죽음으로... 값을 수가 없지! 왜냐면 죽어도 부활하면 그만이니... 크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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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1

"언데드치고 말이 엄청 유창한 거에 놀라면 종족차별적인 시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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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1

"초면에 실례했습니다. 잠시 물어볼 것이 있는데. 괜찮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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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1

"놀이 개 짖는 소리 말고 사람 말도 할 줄 아네? 라는 수준의 차별적인 시선이군요,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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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1

이 몸은 죽음강령사 데스프링 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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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1

"종족차별이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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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1

"데스프링 경.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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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1

생전엔 귀족이었지. 하지만 죽고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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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1

천민이나 귀족이나 같은 법. 이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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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1

"라르비온이다. 중앙에 자리잡은 섬에서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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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1

"혹시 당신이 이 곳의 책임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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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1

" 경Sir? 기사 작위를 수여받으셨나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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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2

"(안 들리는 목소리로 라르비온에게) 데.. 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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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2

" 데스프링은 개명하신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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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2

(빈센트를 보며) 책임자? 이 곳에 책임자 같은 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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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2

(블라트나트에게) 경은 내 스스로 붙힌 것이다! 개명하면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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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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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2

자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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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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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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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3

"그럼 귀족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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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3

" 귀족 맞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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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3

생전엔 귀족이었다. 경이 아니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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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3

" 기사 작위가 없는 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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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3

" 말단이었단 뜻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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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3

"블라트나트. 예를 갖춰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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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3

흥! 그게 뭐 어떻단 거지? 결국 기사 작위를 받은 자들보다 오래 살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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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3

내가 예를 논하다니 파티가 정말 갈 때까지 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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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3

빈센트 편안한 데 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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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4

아주 입이 살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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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4

"아무래도 좋지. 배에 기름살이 낀 녀석들하곤 원래도 그리 가까운 편이 아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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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4

"살이 없고 뼈밖에 남지 않았으니, 지금은 꽤 가까워질 수 있을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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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4

"그럼 당신도 이 곳이 마음에 들겠군요, 라르비온. 언데드는 기름살 낄 곳이 없으니까. 킥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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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4

아무튼... 무슨 일로 여기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내 짐에는 손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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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4

" 마차를 뒤져봐도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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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4

"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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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4

슬픈 표정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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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4

하지만... 봐라.(마차를 열자 안에는 해골들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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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5

네가 봐서 뭐 좋을 게 있겠나?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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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5

"이 곳에 책임자가 없다면, 지금 당신들을 이끄는 실질적 리더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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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5

"오는 길에 소문을 듣기로는 두 파로 갈라져서 다투고 있다고 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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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5

"거신병의 처리에 대해 논하고 싶어서 왔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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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5

"왜 마차에 해골들을 잔뜩 싣고 다니시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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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5

4명의 리더가 있다면 리더가 있다고 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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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5

" 유골들 뿐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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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5

"왜 해골이 있냐니, 사령술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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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5

그럼 거기 와일드본 꼬맹이, 물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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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5

넌 방패를 왜 들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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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6

"어차피 널린 게 시체인데 굳이 따로 들고 올 필요는 없지 않나 싶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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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6

창은 왜 들고 있는 거냐? 전투에 도움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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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6

"뭐 그렇게 말하시면 납득이 가는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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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6

"4명의 리더라면... 각각 시크론, 아불론, 바비루스, 판게무스를 대표하는 자들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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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6

아무튼... 뭐. 거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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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6

"왜 하필 방패냐고 묻는다면 아담해서 뒤에 숨기 좋으니까라고 대신 답해도 되지, 벨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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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6

"예. 거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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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6

흐흐... 거신병은 죽음에서 벗어나 새 삶을 얻고 자유로워 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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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6

"(*창으로 라르비온을 쿡 찌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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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7

" 유골에 장례식을 치뤄도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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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7

@속으로 생각합니다. '이 자는 아불론 교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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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7

뭐? 장례식? 그럴 필요가 있나? 내가 곧 새 삶을 부여해 줄 자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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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7

나처럼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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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7

" 장례식을 치르면 언데드로 못살아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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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7

"근데 본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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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7

"되살아난 뒤 또 쓰러지면 그 때 장례식을 시작해도 늦지 않다는 이야기일까나."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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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7

"다른 누군가가 살려내신 건가요? 아니면 모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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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7

내 생전의 삶은 보잘것 없었으나... 부활을 통해 새 삶을 얻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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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8

무아르가 님 덕에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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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8

"그, 부패방지 절차를 통해서 살아난 그런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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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8

새 삶을 얻은 기쁨! 난 강령을 통해 이 기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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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8

모두에게 주고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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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당신은... 아불론 교파 소속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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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8

"두 번째 삶이 아무한테나 쉽게 주어지는 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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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8

그러니 장례식 따위는 용서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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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8

"그, 보통의 강령술은 저희가 지금까지 보고 온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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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8

" 저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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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8

아쉬운 표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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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8

"지능이 현저히 떨어지는 유형의 종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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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8

네놈 교파에 대해서 조금 이해하고 있나 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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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9

" 혹시 성불하고 싶으시면 언제든지 말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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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9

"아주 조금은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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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9

"데스프링 님은 어째서 멀쩡하신지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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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9

뭐야, 이 삐까뻔쩍한 여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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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9

정말 무서운 소릴 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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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9

"우리 성불 도우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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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9

"사람들을 못살게 구는 언데드들이 보통 성불당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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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9

언데드 강령술사에게 당당하게 제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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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9

"...아니면 그냥 지나가는 언데드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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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9

(벨에게) 흐흐, 마침 재미있는 질문을 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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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9

강령술에도 '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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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9

"당당하니까 그래도 적대하고 싶진 않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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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9

"오,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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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09

어설픈 놈이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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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10

되살아난 자도 지능이 떨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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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0

"바깥에 돌아다니던 게 9급 언데드 정도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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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0

"너는 7급 정도 되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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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10

하지만 신에 가까운 존재, 혹은 강령술에 통달한 존재가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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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10

마치, 새 삶을 얻은 것 같은 강령술도 가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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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0

일반 호로와 메노스 그랑데의 차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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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고차원적 강령술은 생전 시신의 능력을 보존한 채 되살려낼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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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마치... 부활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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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0

"그건.. 납득할 만한 이유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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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10

이 몸은 신에 의해 되살려진 존재. [특급] 언데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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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1

특급 주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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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1

데스 사토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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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1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만, 이 곳에 교파의 리더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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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11

여기가 뭐, 딱히 우리 집도 아니니... 클레릭이 돌아다니며 화장을 하든 장례식을 치르든 뭘 하든 알 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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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11

나한테 성불을 하라느니, 내 소중한 유골 친구들을 장례식으로 끝장내겠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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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11

그런 앙큼한 소리를 하면 가슴이 아프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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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2

"실례되는 발언이였군요. 대신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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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2

"친구들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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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12

아무튼, 예절바른 자네에게 말해주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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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12

이 몸이 바로 아불론 교파의 리더라 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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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2

"당신이 아불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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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2

"생각보다 더 높은 사람이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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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2

"아, 리더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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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13

물론 여기 온 멤버들 중에서 리더일 뿐. 교파는 엑스페리온 전체로 보면 더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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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13

아무튼,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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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3

"어쩐지 다른 분들이랑 생김새가 다르다 싶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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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3

"리더였다구? 우리, 단번에 당첨 제비를 뽑았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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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3

"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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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3

"그렇다면... 저 안에 보이는 다른 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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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13

흐흐... 그래. 궁금한게 많은 모양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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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3

"초록색 기운이 있는 분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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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3

초록형광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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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3

@에르토, 발켄, 소울드링커를 차례대로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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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3

소울드링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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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3

예전에 만났던 기억이 나는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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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3

발켄은 판게무스 쪽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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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3

판게무스가 음악한다고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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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4

락커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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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4

음악하러온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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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4

쟤는 리더중의 리더격인가 하는 그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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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14

자, 자... 이 몸은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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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14

궁금한 게 있다면... 한 명 당 하나 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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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14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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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4

"좋아, 그럼... 어둠의 자식들끼리 비릿한 담소를 나누도록 잠시 물러나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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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5

"당신은 마치 빛이 내려준 용사인 것처럼 말하는군요, 라르비온. 해적도 충분히 어둠의 자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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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5

둘다 빛보면 크아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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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5

"뭐, 자식이 안 된다면 손자뻘쯤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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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5

"어둠의 자식들이라고 하면 듣는 어둠의 자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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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5

"싫어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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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6

"데스프링 경, 당신이 아불론 교파의 리더라면 이 곳에 시크론, 바비루스, 판게무스의 리더도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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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16

그래. 네 질문은 그거군.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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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17

그래,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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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17

에르토, 발켄, 소울드링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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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17

누가 어느 교파의 리더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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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17

서로에겐 비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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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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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7

밝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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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7

외부인한테는 비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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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7

발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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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8

생긴 것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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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8

정체 스포하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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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8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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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8

음악 하게 생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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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8

ㄹㅇ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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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18

그럼에도 추측해서 알아내는 건 쉬운 일이고... 서로 눈 가리고 아웅하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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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8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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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18

그러니, 자네들도 알아서 추측 해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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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8

"행동과 사고방식에서 쉽게 유추할 수 있으니, 굳이 가르쳐주지는 않겠다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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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8

다음은 라르비온이나 나트가 물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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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8

"재미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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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8

"공공연한 비밀이라는 녀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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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9

강령 동아리에서 누가 누굴 좋아하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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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9

모두가 알고 있는 비밀이다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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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9

" 아직은 성불하지 않아도 되니까 혹시 브란찰라님의 경전을 읽어보시지 않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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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9

옆에서 전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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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9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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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19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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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9

@머리가 지끈거리는 걸 느끼며 미간을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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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19

오히려 내가 물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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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0

어떠냐, 여자? 무아르가 님의 종복이 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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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0

"읽는 것만으로 성불당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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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0

죽음 후에도, 그분의 안식처가 기다리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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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0

" 그럼 저희 경전을 맞교환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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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0

" 감상문을 써서 나중에 서로 전해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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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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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1

"펜팔하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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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1

"완전 반대인 서로 다른 신 경전을 읽으면서 공부하면, 그, 전문 용어로 그게- 뭐야임마인가에 걸리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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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1

(빈센트를 보며) 뭐냐 이 여자는? 정말이지 골 때리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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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1

"주화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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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1

" 혹시... 글을 못읽으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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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1

걱정스러운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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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1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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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1

"저도 골 때려서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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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1

관심 없다고 돌려 말하는 것을 알아듣지 못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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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1

"근데 한 번쯤 읽어보는 것도 괜찮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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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1

" 글을 가르쳐드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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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1

브란찰라에겐 딱히 관심 없다. 알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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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2

"즐기는 게 아니라 적을 감시하는 거라는 얘기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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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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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2

" 안타깝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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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2

김치 츄라이 츄라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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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2

어글리 코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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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2

" 읽어보면 재밌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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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2

"너무 순수해서 순수한 악의가 우러나오는 겁니다.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니, 부디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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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2

"브란찰라에 진심인 녀석이다, 이해를 구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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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2

"브란찰라의 교리를 읽어서 제대로 공략하는 최초의 무에르가 신도가 될 수도 있는 기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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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2

으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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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2

"이걸 놓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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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3

진정한 신도라면 저 정도의 충정은 있어야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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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3

비록 믿는 신은 다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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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3

이걸 리스펙트를 얻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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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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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3

신앙심 깊음은 이해할 수 있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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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3

강령술사들 세르베우스도 그렇고 왤케 대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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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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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3

강령술 동아리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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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3

생각보다 명문대였던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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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3

"그나저나, 요즘 교파들끼리 서로 불편한 일이 생겼다고 들었는데. 정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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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3

흥....! 그게 네 질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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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3

그렇다 고 해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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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4

에르토 녀석! 내가 동지들과 함께 타이탄에게 새로운 삶을 주었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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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4

그걸 가지고 멋대로 굴지 말라느니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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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이마를 탁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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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4

툴팁만 봐도 알수 있다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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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당신이였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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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4

에르토가 -틀- 집단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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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4

얘가 무지성 살리기 집단 소울블링커? 쟤가 파피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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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5

죽음은 삶의 끝이지만, 부활은 새 삶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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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5

데스프링 경 - 아불론 에르토 - 시크론 발켄 - 판게무스 소울드링커 - 바비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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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5

가 유력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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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5

흐흐.. 난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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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5

"그러면... 거신병으로 가는 길을 끊은 것도 에르토라는 녀석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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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5

뭐? 길이 끊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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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5

"응. 멀리서밖에 보이지 않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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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5

"그렇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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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5

"예. 마법적인 수단으로 끊은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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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5

무슨 소리지? 이 몸이 타이탄의 산책을 위해 이 섬에 있던 마법 다리를 작동시켜 놓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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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5

"당신들이 끊은 게 아닐까 싶어서 방문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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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6

타이탄의 산책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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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6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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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6

언맘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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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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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6

그렇다면 다른 교파의 "누군가가" 끊었다는 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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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7

자, 그럼 물어볼 수 있는 기회는 딱 하나 남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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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7

와일드본... 자네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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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7

네 교파중 흙의정수 제공해서 같은편먹을사람 선착순한명 (성불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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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7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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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7

이거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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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7

"앞서 전투를 하면서 느낀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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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8

"그, 말하신 소위 '급 딸리는 언데드' 들은.. 냄새가 조금 심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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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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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8

"혹시 본인 포함 급이 높으신 언데드들은 냄새 대책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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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8

"ㅅ,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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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8

네 녀석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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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8

지금 그런 민감한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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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8

"또 그 머리의 불꽃..? 그거는 머리카락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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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8

막 이야기하다니 예의가 없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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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9

"심장 위치의 그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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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9

"남의 체취를 지적하다니, 정말 끔찍한 예절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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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9

"이래서 못 배운 사람과 하는 대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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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9

이것 참... 딱 봐도 알겠군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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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9

"그야말로 아무런 질문이나 마구 던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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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9

네놈은 "급 떨어지는" 와일드본이야.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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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9

와일드본에 급이 있나? 같은 종족차별성 발언 ㄴㄴㄴㄴㄴㄴ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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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9

"아니, 본인은 수준 높은 언데드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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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9

분명 두개골도 못 생겼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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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9

"전 그런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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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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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29

시끄럽다! 그리고 질문은 하나만이라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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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정말 끔찍하게 무례한 질문이였습니다,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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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그리고 그런 무례한 질문을 한 개도 아니고 여러개 우수수 쏟아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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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실망이 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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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0

" 벨 군이 나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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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0

"뼈를 때리는 질문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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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30

정말이지... 다른 친구들을 보고 배우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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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0

"그럼 심장 쪽의 그게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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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0

"뼈를 세심하게 대해줘, 벨 형님."


[ 파티장의 권위 ] 빈센트 : -16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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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0

수동으로 20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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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0

누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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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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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1

"뭔가 특별한 건가요? 아니면 그냥 흔적기관같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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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31

이건 내가 부활한 후 데코레이션 했다. 마법으로 빛나게끔 말이야. 멋지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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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1

"솔직히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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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1

"하긴, 부서지면 죽는 핵 같은 걸 저렇게 눈에 띄는 위치에 놓았을 리는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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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31

흥! 급 떨어지는 녀석에게 칭찬받아도 기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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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1

"아니, 전 급 높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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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1

"[저걸 노리면 일격에 쓰러진다] 같은 착각을 적들한테 심어주는 위장 공격 같은 걸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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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2

"고위 사령술사들은 자신의 급소를 성물함에 숨겨 안전한 곳에 보관할 수 있다고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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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32

이런, 나도 슬슬 일을 해야겠군. 시체가 생전에 어떤 존재였는지 조사해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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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2

"아, 그거 들어본 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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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6:32

자, 그럼 이 몸은 해야할 일을 할 테니 가 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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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2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데스프링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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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2

"(소곤소곤) 아니 근데 솔직히 냄새 대책 궁금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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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2

"우린 기본적으로는 해결사들이니까, 나중에 교파들 사이 문제가 겉잡을 수 없어지면 언제든지 찾아달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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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2

"아예 안 나는 건지.. 나는데 해결 방법이 있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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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세르베우스도 그렇고, 강령술사들도 의외로 소통이 편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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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3

"개 냄새를 숨기는 법을 배우고 싶었지,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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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채굴지의 데머랜드에 비하면 따뜻하게 대해주는 수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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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3

강령술사와 언데드들에게 전도와 성불 제의를 하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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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3

"그거라면 우리 의뢰주가 데머랜드 안에서 개 냄새를 잘 숨기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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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3

"잘 씻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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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블라트나트의 전도와 성불 제의를 보고 뒷목을 잡으며 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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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4

"윽... 으윽... 혈압... 혈압...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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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4

"언데드들도 잘 씻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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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4

위로 도는 게 효율적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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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4) - 今日 16:34

(강령술사들이 마치 오랜만에 종로에 갔는데 인상 좋아보인다며 말 거는 사람을 마주친 GM처럼 블라트나트를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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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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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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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4

" 빈센트 군! 무슨 일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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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4

"내가... 내가 그거 하지 말... 라고... 으윽... 뒷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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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종하는 망자(1) - 今日 16:34

아이고 대낮부터 이상한 여자가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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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4) - 今日 16:34

피하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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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5

"이런 곳에서도 브란찰라에 진심인 모습에 감동받았나 봐. 빈센트가 원래는 감동을 잘 안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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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5

" 세상에, 안색이 너무 나쁘네요... 안정을 취하셔야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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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5

"저 강령술사 분도 조금 수준이 높으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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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5

" 그늘에서 좀 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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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5

"그나마 프린가드와 루나메인은 조용해서 다행이군... 저 둘마저 난리를 피웠으면 내가 고혈압으로 쓰러졌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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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6:35

(언데드를 향해 검을 휘두르고 싶은 욕구를 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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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5

"아아~ 사악한 후원자가 빈센트를 괴롭히고 있다니~ 블라트나트가 열심히 해야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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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6

"그... 그만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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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6

"나트 님,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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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6

@ 둘의 모습을 보고 웃으며 나트에게 막중한 책임을 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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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6

나무 옆에 앉아서 누워서 쉬라는듯 무릎을 탁탁 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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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6

야메로! 이런 성불은 모 야메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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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6

"쉴 시간도 없습니다. 다음 강령술사에게 가서 이야기를 내눠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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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6

"저 둘은 일단 놔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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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6

"우리가 가서 얘기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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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다음은 저 에르토라는 자에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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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7

근 bone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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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7

" 이게 아니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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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7

네크로맨서인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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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7

" 증세가 어렵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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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모르는 척 하는 건지 진짜 모르는 건지 알 수 없는 블라트나트에게 뿔이 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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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7

@ 라르비온은 검은 후드를 쓴 강령술사에게 다가가서 말을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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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6:37

멈춰라. 네놈들 여기서 뭐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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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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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7

이름표가 뻘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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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거신병의 처리에 대해 논하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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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7

"처음 뵙겠어, 중앙 섬에서 왔다구. 잠깐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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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7

"그렇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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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8

"거신병의 통제에 곤란을 겪으시는 것 같더군요.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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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6:38

하... 어쩌다 외부인 놈들이 소문을 들었는지 모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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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8

"이 쪽의 빈센트라는 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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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8

"보다시피 우린 탐사대이자 용병이야. 그러니까 이 섬에 있는 보물에 높은 값을 매겨줄 생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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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8

"완전히 동종업계는 아녀도 유사업계 종사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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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8

"저희 도움을 받으셔도 후회하진 않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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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9

"여차하면 파벌 간의 불화 중 어느 한 쪽에 약간 힘을 실어줄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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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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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6:39

명심해라... 무아르가 님이 너흴 지켜보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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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6:39

허튼 짓 하지 않는 게 좋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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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9

얘한테는 나트가 도를 아십니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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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9

"그러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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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9

바로 전투 터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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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9

" 정말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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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0

"이 섬에 있는 보물들에 함부로 손대면 위험한 구석이 있는 것처럼 들리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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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0

"그걸 라르비온 네가 방금 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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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0

"확실히 위험해졌다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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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6:40

타이탄 거신병... 처치가 곤란한 이유는 그 특유의 생존력 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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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6:40

강령술로 인한 생존력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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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6:40

원래 개체가 가진 생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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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0

"타이탄의 시신 자체가 가지고 있는 힘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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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0

무아르가가 지켜보고 있다는 말에 주변을 두리번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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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6:41

찾아봐야 의미없다, 무녀. 그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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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6:41

영혼의 세계에서 지켜보고 계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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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1

"확실히... 어마어마한 걸 되살려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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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6:41

지금도 이 현실의 위상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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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6:41

영혼의 위상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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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6:41

수많은 영혼과 존재들이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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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2

"죽음의 거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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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2

"영혼의 세계... 에서 우리를 지켜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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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2

"무아르가 교단에 대해서는 흥미가 있지만, 지금은 일 이아기가 우선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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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2

"거신병에게 가는 다리가 끊어져 있던데. 다리를 복구할 방법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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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2

" 어째서 관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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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6:42

어쨌든, 너희가 그 거인을 처리하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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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2

"그 무아르가라는 신.. 분은.. 현실 세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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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6:42

이 오른쪽 길로 쭉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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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6:42

결국 그 거인에게 닿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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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2

@오른쪽 길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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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3

"쉬운 길은 아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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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3

"빙 돌아서 가는 듯한 기분이 드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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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6:43

그 전까진 우리 강령술사들에게 너흴 공격하진 말라고 전해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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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3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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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6:43

하지만... 일부 말을 듣지 않는 자들이 있어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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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3

"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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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6:43

그들과 충돌하겠다면 알아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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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3

무아르가가 지켜보고 있다는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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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3

"그건... 바비루스 교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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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3

"우리도 이 섬을 탐사하러 온 이상 불필요하게 치고 받을 생각은 없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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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3

허공에 경전을 펼치며 무아르가에게 전도합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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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6:43

무언가 좀 알고있나 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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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4

무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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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6:44

그래.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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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4

"아주 조금이나마 무아르가의 가르침을 따르는 이들에 대해 알고 있는 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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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6:44

(에르토는 벨과 블라트나트의 말을 무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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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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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4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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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4

"그런데 듣기로는, 거신병을 살린 교파는 아볼론이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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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4

"그 사람들도 조심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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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5

@파티에게 말합니다. "출발하기 전에 바비루스 교파의 리더와 이야기를 나눠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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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6:45

그건 너희가 알아서 할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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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5

"아불론은 '죽은 자' 를 되살리는 것이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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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6:45

내가 알 바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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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5

"바비루스는 '살아있는 자' 를 죽여 종으로 만드는 것이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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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5

펄럭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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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5

허공에 열심히 페이지 넘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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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5

"우리는 살아있는 사람이니, 아불론은 우리를 크게 건드리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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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5

"아,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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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5

"크흐흐, 우리 무녀를 탐내는 글러먹은 애들이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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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46

블라트나트의 말이 허공에 공허하게 울려퍼집니다... 아마도 신은 무시하는 것을 택한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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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6

신이나 신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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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6

"바비루스 녀석들도 나트를 노릴테니까, 서로 스치기만 해도 치명타인 교리 전도 대결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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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6

행동이 비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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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6

"그렇다면... 저 아래의 발켄이라는 자와도 이야기를 나눠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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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6

뿌듯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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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6

"혹시 모르지. 그 녀석들도 지금쯤 허공에 있는 브란찰라한테 전도 중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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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7

" 브란찰라님은 그렇게 할일이 없지 않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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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7

"판게무스 교파와도 미리 대화를 해 놓는 편이 좋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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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7

"근데 지켜보는 건 브란찰라 신 쪽도 마찬가지 아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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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7

" 그분은 가끔만 지켜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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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7

가끔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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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7

"아,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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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48

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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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스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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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8

"아무래도 흙의 정수를 내줄 수 있는 교파의 손을 들어주는 편이 형편이 좋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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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그건 아직 모르는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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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누구의 손에 정수가 있는지는 아직 미지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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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어쩌면 아직 아무도 얻지 못하고, 매장터 어딘가에 잠들어 있을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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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8

락커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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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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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9

개호감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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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49

아. 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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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9

dog 호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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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9

@째지는 기타 소리에 깜짝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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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9

벨의 '현실로따지면영연방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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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9

"라이브 콘서트?!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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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49

(여러분이 등장하자 발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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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9

@ 캠프의 남쪽으로 향하던 길에, 들려오는 음악 소리에 깜짝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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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9

으로써의 락스피릿이 반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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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49

(기쁘단 듯이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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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49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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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9

"아...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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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0

빈지노, 너냐?! 나와 다시 밴드를 시작할 마음이 든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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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0

캬! 이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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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0

"...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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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0

" 빈지노? "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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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0

"빈지노? 누구야,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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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0

잘 생각했다!!(빈센트와 악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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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1

"예,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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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1

" 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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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1

빈지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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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1

@자신의 손을 꽉 잡고 흔드는 발켄에게 당황한 기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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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1

"뭐, 뭐야... 이걸 거절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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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1

그래 임마! 우리의 [죽음과 눈물과 뼈와 사랑]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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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1

함께 하러 온 거 잖아,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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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1

"비, 빈지노? 그건 누구입니까? 죽음과 눈물과 뭐시기는 대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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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1

네 끝내주는 베이스 연주가 없으면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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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1

빈센트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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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1

그런 커뮤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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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1

"죄송합니다만 우리 초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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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1

들키뿟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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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2

"빈센트. 두번째 출발을 열심히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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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2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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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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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2

설마 빈지노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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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2

"떠올려봐, 누가 먼저 이렇게 널 찾아준 적이 없었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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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2

기억을 잃은 거냐...! 그러고보니 이 차원에 이상한 강이 있더라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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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2

"야아~ 우리 빈센트가 이런 날도 다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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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2

"빈센트 그런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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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2

"출세했네, 부러운 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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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2

하지만 날 이렇게 찾아왔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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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2

"덕담 감사합니다, 라르비온. 당신의 응원도 있으니 저는 이제 탐사대를 관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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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2

"퇴직금으로는 정수 넉넉하게 챙겨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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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2

"어쩐지 옷을.. 그렇게 입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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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2

무의식적인 기억이 영향을 미친 걸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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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2

"무의식적인 기억은 대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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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2

나와 노래를 해보면 다시 기억이 떠오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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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3

"노, 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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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3

"저는 생전 노래라고는 한 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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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3

" 빈센트 군도 브란찰라 님의 신도였던 거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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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3

"아, 아니. 취미로 부르는 게 있긴 하지만 전문적으로는 한 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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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3

" 감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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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3

"케, 케켁, 크하하하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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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3

"자, 잠시만요! 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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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3

"설마 같은 흑마법 친구가 꺼낸 제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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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3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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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3

"매정하게 뿌리칠 생각은 없지,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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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노래 괜찮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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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3

"자, 다시 보시죠. 당신이 아는 사람과 제가 같은 사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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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4

발켄이 갑자기 노래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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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4

"이 사막 어딘가! 보물이 있다네. 찾을 수 있을까! 태양은 뜨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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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4

"막 강령술을 할 마음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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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4

자, 다음 가사! (빈센트에게 패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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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4

"음악은 진짜 괜찮은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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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4

@완전히 마이페이스인 발켄에게 완전히 넋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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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4

"가, 가사?! 그런 건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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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4

@ 빈센트는 당황합니다. 어쩌면 다음 선택지 중 하나를 골라야겠죠... -> [선택지1: 신이시여 우리 기도 들어주시옵소서, 우리 죄를 고백 하니 용서하여주소서.] -> [선택지2: 아름다운 그녀의 이름은! 사랑스런 나의 금은보화!] -> [선택지3: 뭐냐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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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4

태양이 다시 떠오르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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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4

이땅이 다시 내게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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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5

[선택지 4. 영웅은 전설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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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5

[선택지1: 신이시여 우리 기도 들어주시옵소서, 우리 죄를 고백 하니 용서하여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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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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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5

젠장! 아니야 빈지노!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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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5

@흥겹고 째지는 고음의 발켄과는 달리, 나지막하고 정적인 목소리로 노래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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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5

브란찰라에 귀의한 빈센트를 보며 감격의 눈물을 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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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5

" 아름다운 그녀의 이름은! 사랑스런 나의 금은보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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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6

기립 박수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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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6

"나는 빈지노가 아니라, 빈센트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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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6

"당신이 아는 게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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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6

크흑... 벌써 새 이름까지 지은거냐. 개명하겠다면 어쩔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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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6

알았어, 알았다고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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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6

@멘탈이 바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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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6

"빈지노, 괜찮아? 오랜만이라 힘들어보이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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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6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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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6

"금방 폼을 되찾을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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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6

하지만... 고장 기억을 잃게 하는 강물 따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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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6

우리의 끈끈한 유대를 막을 순 없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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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7

@멘탈이 나가서 롹-큰롤을 하는 발켄을 멍하니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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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7

"빈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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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7

자, 그래도 이 노래라면 기억하겠지? 늘 부르던 신나는 노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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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7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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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7

" 닭고기 스튜가 좋구나, 맛있으니까 좋구나! 닭고기 스튜가 좋구나, 맛있구나, 맛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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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7

가스라이팅 당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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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7

"앗. 죽은 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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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7

난... 난 빈지노였던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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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7

"그게 대체...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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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7

->[선택지1: 그릇이 왔다, 그릇이 왔다, 먹자 먹자 먹자! 그릇이 왔다, 그릇이 왔다, 먹자 먹자 먹자!] ->[선택지2: 진격하라, 진격하라! 황제 폐하를 위해! 돌격하라, 돌격하라! 데머랜드를 위해!] ->[선택지3: 뭔데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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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7

[선택지1: 그릇이 왔다, 그릇이 왔다, 먹자 먹자 먹자! 그릇이 왔다, 그릇이 왔다, 먹자 먹자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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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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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8

@에라 모르겠다 식으로 소리치며 발켄과 흥을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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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8

"오, 맞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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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8

그래! 기억하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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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8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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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8

"다 조용히 하십시오, 닭고기 스튜로 만들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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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8

옆에서 웃음을 못참고 빵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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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8

그래... 빈센트... 심지어 새로운 밴드 멤버들까지 데려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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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8

너희들이라면 우리와 합창을 해도 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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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8

(벨을 붙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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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8

"너희 모두 날 떼어놓고 바드로 데뷔하다니!! 그동안 응원해온 보람이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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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8

너! 소울이 느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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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9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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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9

그렇다면 가사를 알 수 있겠지 ? ? ?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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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9

" 나는야 유령 댄서, 공포의 투명한 몸, 하지만 내겐 친 구 가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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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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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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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9

나만 당할 수는 없다 이거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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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9

" 아하하하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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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6:59

->[선택지1: 너무나 무서운 놈, 만나면 끝장나지, 오늘이바로 너 의 제 삿날! ] ->[선택지2: 다 함께 춤을 추면, 생사는 상관 없지, 오늘만큼은 모 두 와 파티!] ->[선택지3: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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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9

"벨 형님, 아무 노래 가사나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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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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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0

유령 댄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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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0

1번이 정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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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0

친구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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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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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0

제삿날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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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죽이려고 하진 않을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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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0

벨이 2번 선택지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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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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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0

그래! 그거야! 우리 밴드곡을 기억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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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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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0

알았다! (벨을 붙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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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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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0

그때 우리의 연주를 지켜보단 팬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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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0

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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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1

얘 안면인식장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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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1

이렇게 성장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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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1

@ 라르비온은 슬슬 무서워지며 블라트나트에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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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1

신해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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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1

"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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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1

기쁘다 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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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1

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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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1

팔 걷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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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1

또 다시 빵 터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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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1

"강물을 잘못 마시면 저렇게 되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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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1

은색 의수 있을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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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1

뒤에서 빈센트의 등을 연신 두들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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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1

찰싹 찰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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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1

실버핸드의 피가 흐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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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1

"악!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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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1

"어.. 그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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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1

아아 느껴져... 너희와의 영혼의 공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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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1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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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1

약간 전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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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1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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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1

우린 영혼으로 이어진 관계인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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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1

"안 그래도 혼란스러운데 왜 그러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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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1

이런 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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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2

깔깔깔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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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2

"판게무스 교파는 마음에 안 드는 인.싸녀석들만 있다더니 그 말이 진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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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2

너희도 느껴지지? 영혼의 세계에서 우리 밴드의 부활을 외치는 함성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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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2

" 라르비온 양도 동참해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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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2

" 해적들이라면 뱃노래도 자주 부르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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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2

@아무리 귀를 기울여봐도 발켄의 흥겨운 노래소리 말고는 안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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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2

"크- 나까지 끼어들면 겉잡을 수 없어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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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3

우리 [죽음과 눈물과 뼈와 사랑] 밴드가 다시 부활할 때가 정말로 온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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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3

나, 보컬 겸 서브 기타 발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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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3

"그 죽음... 눈물... 뭐시기는 대체 뭔지 설명이라도 해 주시면 안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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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3

빈지... 아니 빈센트, 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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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3

" 베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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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3

"불길이 이쪽까지 번지기 전에 어떻게든 잠재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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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3

" 저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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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3

빈센트를 동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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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3

(라르비온을 보며) 너, 드럼이 어울리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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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4

"뭐라곳?! 그런 비싼 건 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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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4

(블라트나트를 보며) 아가씨는 키보드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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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4

(벨을 보며) 딱 봐도 기타리스트야,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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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4

키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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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4

완벽해 빈지... 아니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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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4

"그 래 서... 빈지노가 대체 누구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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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4

자 자 좋아! 비싼 건 내가 사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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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4

"(일단 끄덕끄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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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4

" 뭐 어때요. 좋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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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4

"사람 말을 좀 들으십시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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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4

"잠깐만, 잠깐만. 빈센트인 걸 듣고도 그렇게 부르던 거잖냐?!"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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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4

" 악기도 사준데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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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4

밴드 부활 기념으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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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5

@가루가 된 멘탈이 다시 절구통에 넣고 곱게 빻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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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5

프리 스타일로 노래를 불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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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5

내가 시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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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5

"웰컴 백 다시 모였네! 죽음도 막지 못하지 우리의 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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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5

(갑자기 다음 가사를 라르비온에게 토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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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5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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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6

"아~ 아~ 우리 피는 차갑고, 약탈한 동전은 줍되 나이는 줍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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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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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6

아니야! 그건 너무 해적 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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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6

해평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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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6

"얘 해적 맞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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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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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7

젠장! 해산해!! 너희들이랑은 못해먹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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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드디어 해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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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7

"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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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07

발켄이 건물 안으로 들어가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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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발켄과 대화를 나눈 잠깐 동안 진이 완전히 빠져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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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7

" 아쉬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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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7

" 삐졌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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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7

"뭣, 너무 순식간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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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젠장, 뭐 저런 녀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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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8

"빈지노? 그개 대체 누군데...? 난 그런 녀석이 아니고, 그런 사람 알지도 못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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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8

" 그래도 재밌었죠, 빈센트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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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6) - 今日 17:08

어이, 네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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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6) - 今日 17:08

신봉자6이 여러분을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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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8

"이렇게 데뷔 무대가 막을 내린 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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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8

@다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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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6) - 今日 17:08

거 고생 많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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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9

"언젠간 재결합 기회가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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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9

"재재결합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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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9

"...원래 이런 일이 자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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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9

@ 라르비온은 강령술사 하나에게 은근슬쩍 묻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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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6) - 今日 17:09

이미 경험했으니 이해했겠지만 조금 저렇게 "하이"한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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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6) - 今日 17:09

그런데 갑자기 기분이 "침울" 해질 때도 있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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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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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9

" 변덕스러움은 음악가의 자질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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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6) - 今日 17:10

그 격차가 상당히 심하신 분이지. 그리고 하이할 때는 말을 잘 듣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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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6) - 今日 17:10

물론 그만큼 영혼과의 교감 실력도, 음악 실력도 뛰어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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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0

"음악가한테 그런 건 기본소양이라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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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0

"이 강령술사들은 확실하게 그쪽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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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6) - 今日 17:10

저분과 뭔가 대화를 할 거면 저분이 조금 "진정" 되었을 때 해보는 게 좋을 거야. "하이" 한 상태일 땐 망상에 빠지기도 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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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0

"근데 저걸로 영혼과 교감이 되긴 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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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0

초면에 감정 진정화 주문을 쓰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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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1

실례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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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6) - 今日 17:11

물론이다. 노래는 어디까지나 매개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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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1

"방금 한 차례 쏟아냈으니, 지금은 좀 잦아들어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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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1

"대체 그놈의 '빈지노' 라는 자가 누구인지나 좀 물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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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1

" 안될 이유가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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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6) - 今日 17:11

아아... 그것도 아마 망상 속 인물일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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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1

" 왜 찬송가가 있겠어요, 벨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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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1

"처음엔 다른 사람으로 혼동한 줄 알았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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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1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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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1

" 노래와 음악은 인간이 신에게 접근하기 위한 의식이에요. "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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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1

"아, 음악은 좋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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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1

"나트 님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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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1

" 인간이 신에게 접근할 수 있다면, 영혼에도 다가갈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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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1

"망상...?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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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2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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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2

"뭔가 했더니만, 맥 빠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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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2

"지금 이대론 우리 일에 도움이 될 것 같진 않지만, 방해가 되지 않는 게 다행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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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3

"그래도, 조금 감정이 잦아들었을 테니. 지금 대화를 나눠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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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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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3

" 가봐요, 빈지노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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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3

@발켄이 들어간 천막을 스윽 걷어내고 들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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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3

"난. 빈지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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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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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13

빈센트... 무슨 일이지? 난 음악적 재능이 없어... 쓰레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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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3

"발켄이라고 했죠. 저는 당신을 오늘 처음 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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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13

그럴지도 모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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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3

"하지만 당신의 음악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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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13

...그런가. 그건 고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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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4

"전 진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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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4

"당신이 말하던 그 빈지노라는 건 누굽니까? 당신이 방금 제 얼굴을 보고 지어낸 이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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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4

" 당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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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4

"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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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4

"...바드 맞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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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4

@ 모두가 놀라고 있을 때 은근슬쩍 발켄에게 묻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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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14

그런 사람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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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5

"강령술사들은 전부 위자드인 줄로만 알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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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5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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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15

바드.. 였었지. 밴드 활동 중 죽은 여자친구와 다시 만나고 싶어서.. 강령술사가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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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5

@깊은 한숨을 쉬고는, 근처의 앉을만한 자리에 걸터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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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5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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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5

"앗, 상처를 건드려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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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15

하지만 내 목소리는 더 이상 닿지 않아... 그녀에게 닿지 않는다고. 밴드도 해체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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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5

"당신의 그 해산했다는 밴드 이야기가 궁금하군요. 들려줄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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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5

@ 라르비온은 그렇게 말하며 상자에 걸터앉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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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15

그래... 5인 밴드였지. 와일드본으로 구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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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6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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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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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6

하프엘프잖아 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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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6

"관심이 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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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6

어떻게 오해한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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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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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6

빈숭아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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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6

그냥 받아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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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6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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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16

하지만 슬러터 나이트에게 내 여자친구도, 베이스 담당도 죽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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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6

쌀숭이 와일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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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6

와슝좍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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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6

빈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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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6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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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6

"그냥 가만히 들을 수 없는 얘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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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16

그 이후론... 가끔 기분이 업 되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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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6

"복수는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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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16

아무나 붙잡고 베이스 담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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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17

영입하고 싶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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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7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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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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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7

하필 베이스 담당인 것도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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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7

@당장이라도 뿔이 날 것 같은 표정으로 발켄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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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17

복수를 했던가... 기억나지 않아. 이젠 여자친구 얼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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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7

"데머랜드가 애를 망가뜨렸어..." @ 일행 사이에서 소곤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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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7

@발켄을 한 번 보고는 손가락을 관자놀이 옆에 빙빙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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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7

(*조금 앞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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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17

왜냐면 나는 음악적 재능이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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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7

"아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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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8

"저는 괜찮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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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8

"그리고, 그 슬러터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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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8

"주눅들 필요 없어. 물론 아까처럼 high해져도 곤란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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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8

"복수를 하셨는진 몰라도.. 확실히, 지금 편안하게 살고 있지는 않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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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8

"모르는 사람 붙잡아서 베이스에 데려다놓는 것만 제외하면 노래는 나쁘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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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18

하하... 그래? 그건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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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8

"즉흥곡치고는 나쁘지 않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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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8

"일족의 원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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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8

"강령술사들을 다 쓸어버려야 한다면서 갑자기 감수성이 너무 풍부해진 거 아닙니까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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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8

" 발켄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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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8

" 꼬리를 만져봐도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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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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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9

"그 녀석들이 받아야 할 합당한 대가를 받았을 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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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19

아니야... 내 꼬리따위 만질 가치는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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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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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9

(*빈센트를 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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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9

" 허락한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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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9

멘헤라피폐늑대퍼리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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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9

(*살짝 보라색 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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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9

"뭘 그렇게 봅니까? 내가 틀린 말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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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19

아무튼... 난 가끔 하이해지지 않으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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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9

"당신이 여기 강령술사들 싹 다 쓸어버려야 한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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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9

옆에 앉아서 발켄의 꼬리를 주물럭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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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19

망상 속에서나마, 영혼과 교감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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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19

밴드도 있고, 여자친구도 있는 세상을 얻을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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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0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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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0

"정신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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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20

(발켄의 가슴을 후벼파는 발언을 빈센트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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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20

그래... 난 아마도 찐따에 아싸인 거야. 아싸가 이런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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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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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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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0

세르베우스가 이거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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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0

뺨다구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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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20

하 삶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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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0

빼앗긴 아싸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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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0

아싸도 빼앗아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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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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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1

" 이 참에 개종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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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21

그러고보니 너흰 왜 온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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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1

" 브란찰라 님 믿고 광명 찾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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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1

"거신병을 처리하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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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1

"...우리가 왜 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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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1

"거신병이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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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1

@ 이 대화 흐름을 보고는 머리를 짚으며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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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1

"슬러터 나이트 녀석들을 모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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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1

"..이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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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1

"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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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21

하하... 난 무아르가 님을 섬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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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21

거신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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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21

그러고보니 그런 게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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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22

그 데스프링인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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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22

괴팍한 해골바가지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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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2

발켄의 긴 꼬리를 베고 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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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2

"당신들의 골칫거리를 처리하러 가기 전에, 각 교파의 리더들을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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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22

그놈이 되살린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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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2

"예. 그렇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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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22

그 타이탄 때문에 연주에 집중이 안 된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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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22

그놈이 소리만 질러도 여기까지 비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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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3

"저희가 처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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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3

"잠깐, 잠깐, 잘 하는 일은 공짜로 하면 안돼. 벨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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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3

"어차피 처리해야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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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3

"혹시 이 섬에 있는 값진 보물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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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3

"그럼 우리가 깔끔하게 문제를 처리해드리죠. 대신 판게무스 교파의 일원들이 우리를 공격하지 않도록 통제해주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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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3

"거신병과 싸울 약간의 동기 부여가 될 수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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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23

(발켄의 꼬리는 힘없이 축 처져있습니다. 블라트나트가 베고 있는 걸 깨닫지조차 못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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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23

하하... 우리 일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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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4

"사령술사와 거신병을 동시에 상대하는 건 아무래도... 부담스러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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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24

미안하지만 그건 자신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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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4

누워서 편한 자세로 일행들의 대화를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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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24

나같은 리더의 말을 누가 듣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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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4

"카리스마 엄청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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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4

"그래도, 당신은 나름대로 교파의 신임을 얻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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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4

"작은 언급이라도 충분한 도움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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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24

뭐, 해보긴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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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4

"그냥 그.. 하이할 때 저희 말을 비슷하게라도 기억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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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4

"그 녀석들 눈 하나하나를 마주치기 싫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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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4

"조금 전에 하던 것처럼 노래로 전해도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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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4

꼬리를 몸에 둘둘 말아 이불처럼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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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5

@천막을 나가기 전에 잠깐 멈칫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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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5

"아, 궁금해서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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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5

"당신의 밴드... 였던 자들의 이름이 궁금하군요. 들려줄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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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5

"어렵다면 굳이 말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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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25

[죽음과 눈물과 뼈와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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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25

우린 각자를 그렇게 불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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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25

지옥락커와... 죽음... 눈물... 뼈... 그리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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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6

"그야말로 데스 메탈이라는 분위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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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6

"각 멤버의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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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26

이름 같은 건 아무래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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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6

하나 정정하자면 메탈과 락은 다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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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발켄 - 今日 17:26

중요한 건 영혼의 울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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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6

"예명으로 부르는 게 편한 사이였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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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6

"과연. 힘든 이야기였을 텐데, 어렵게 꺼내게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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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7

사실 엑페 세계관에 그런 음악적인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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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7

제대로 분리되긴 했을지 모르겠어서 말을 못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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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7

@천막 밖으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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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7

꼬리의 털을 한웅큼 뽑고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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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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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7

"후우... 정말 피곤한 자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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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7

"그 슬러터나이트, 분명 벌을 받았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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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7

"아니면 멀쩡히 살아서 천수를 누리고 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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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7

"제가 보증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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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7

@ 아쉬운 표정으로 천막 안을 한 번 흘겨보고는 일행을 따라 바깥으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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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8

"어쩌면 우리가 채굴지에서 박살낸 녀석들 중 하나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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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8

벨의 털이 더 부드러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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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8

"아니면- 글쎄, 그런 짜식들 기대 수명에 누가 신경을 쓰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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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8

뭐 상관없지만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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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8

"마지막으로... 저 소울드링커라는 자와 이야기를 나눠봐야 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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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8

벨은 작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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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8

"지금까지 만나본 자들을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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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8

털의 양이 얼마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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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9

벨 이중모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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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9

많이 나올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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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9

"저 자가 바비루스 교파의 리더격 인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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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9

뜯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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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9

"제대로 된 대화가 가능할지 걱정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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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9

벨이 원하는 것 같으니 털을 한 웅큼 뜯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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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9

꼬리는 어차피 하루에도 수십수백수천개씩 빠질텐데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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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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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9

바리깡 가져와서 벨 미는 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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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9

위이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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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9

손-빗질인 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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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9

[가져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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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9

위이이이이이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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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29

@ 소울드링커는 무언가의 의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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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9

"우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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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0

"깜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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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0

@의식이 끝날 때까지 제단 앞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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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0

(*꼬리를 방패 쪽으로 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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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0

"와, 멀리서 딱 봐도 바빠보이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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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0

개 털들을 옷 안에 채워서 보온 효과를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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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30

@ 눈 앞에서, 시체들을 하나로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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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30

@ 시체 골렘을 완성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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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0

"정말... 대단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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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1

"인상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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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1

남은 개 털은 빈센트한테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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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1

@자기도 모르게 작은 탄성을 내뱉다가... 간지러운 개 털이 느껴지자 얼굴을 찌푸리며 옷을 탁탁 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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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1

"싸움꾼이 무기를 갈고, 마법사가 주문책을 만지고, 사제가 기도할 때, 저런 걸 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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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32

(의식을 끝내고 눈을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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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2

@ 라르비온은 의식이 끝나자 강령술사에게 다가가 말을 붙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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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2

"윽... 털을 더럽게 옷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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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2

" 따뜻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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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2

"개털이잖습니까. 비위생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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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2

"반가워! 우린 섬을 탐사하는 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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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2

" 벨 군도 열심히 샤워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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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2

"지금 제가 비위성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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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2

" 그런데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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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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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2

"너희들이 머물고 있는 섬을 돌아보기 전에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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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32

(라르비온을 봅니다) 90점 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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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3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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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3

오 고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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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3

"서로간에 서운할 일이 없으려면... 뭐? 9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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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3

강령술 재료로써의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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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3

이리저리 짜맞춰진 시체 덩어리의 거인을 보며 눈살을 찌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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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3

말하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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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3

"조금 전에 부른 노래방 점수 같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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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3

"그 점수는... '소재' 로써의 점수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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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33

(빈센트를 봅니다) 72점... 하프엘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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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3

"100점을 따기가 그렇게 어렵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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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3

빈센트 갈면 추모의가루 72개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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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3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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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33

(벨을 봅니다) 81점... 키가 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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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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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34

(블라트나트를 봅니다) ...99점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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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4

"잠깐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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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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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4

"키가 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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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4

"몇 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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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4

키가 클 일 없으니 물어봐도 의미없다는 나쁜말 ㄴㄴㄴㄴㄴ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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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4

"이야~ 우리가 가진 성품에 그렇게 착한 점수를 매겨주다니 감격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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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4

"재료로써의 점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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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5

라르비온 뒤에 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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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5

"강령술 재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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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5

"쳇, 모른 척 해주면 안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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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5

"강령술 재료.. 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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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5

"모처럼 90점이나 땄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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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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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5

"흘려들을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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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35

무슨 볼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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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5

@강령술사를 지나치며, 시체 골렘을 흥미로운 눈길로 바라보다... 소울드링커를 마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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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5

" 솔직히 저 사람은 여기서 가장 무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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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5

"강령술사 소울드링커. 당신이 바비루스 교파의 리더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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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5

"빈센트, 설명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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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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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36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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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6

"우리는 언데드 거신을 처리하러 가는 길입니다. 당신들의 협조를 구하기 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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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6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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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36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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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36

협조는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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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6

"협조라고 해 봐야 거창한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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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7

"골칫덩어리인 거신병을 처리하는 대신, 거신병을 처리할 때 까지만이라도 우리를 공격하지 않았으면 한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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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7

"섬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동안 미리 터를 잡은 무리하고 부딪히는 건 껄끄럽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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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7

"아불론 교파가 만들어낸 거대한 골칫덩이 때문에, 바비루스 교파가 피해를 본다면 곤란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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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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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38

너희들... 자세히 보니 이전에 본 필멸자들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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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8

"예. 이전에 마주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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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8

"그때 이후로 이곳저곳을 들쑤시고 오는 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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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38

무아르가 님을 위한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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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38

지금의 너희는, 제물로써 가치가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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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38

(그가 사악하게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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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8

"유감스럽게도. 이 중 아무도 못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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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9

"그 때 익명의 강령술사가 여기 빈센트에게 이직 권유를 했던 걸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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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39

...글쎄. 공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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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9

"그것도 '그런 느낌' 의 이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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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39

우리 애들이 실수로 너흴 강령시킬지도 모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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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9

"우리를 죽여 제물로 바치는 건 딱히 상관없지만, 우리가 거신병을 처리하고 돌아왔을 때 그렇게 하는 게 더 편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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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9

"그저 간단한 손익 계산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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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39

호오... 재미있는 말을 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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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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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40

뭐, 나쁠 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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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40

지하에 있는 페리아 여신의 무덤... 그걸 찾아야 해서 바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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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40

해골 똥싸개가 지린 똥을 치워주겠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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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0

" 여신님의 무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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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0

" 절대 내어줄 수 없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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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0

뒤에서 소곤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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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0

상대한테 안들리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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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0

"당신들의 급한 일을 위해, 우리가 번거로운 일을 처리해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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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0

"해골 똥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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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1

"아까부터 한 가지 궁금한 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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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1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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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1

"갈등이 우리 생각보다도 심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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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41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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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1

"너희들 목적은 페리아 여신의 무덤. 이거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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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1

"(빈센트에게 소곤소곤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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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1

@벨에게 작게 답합니다. "원래 분쟁 중 제일 골치아픈 건 종교분쟁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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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41

... 아니,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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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41

모든 건 무아르가 님을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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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42

그분의 힘을 살찌우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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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2

"(소곤소곤)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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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42

그러고보니... 너희 목적은... 아마도 정수겠지?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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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2

본인 신한테 살찌운다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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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2

조금 이상하고 짜쳐보이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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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2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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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2

"우리가 다른 섬에서 무슨 일을 했는지 얼추 들었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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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2

이친구도 대신관처럼 프래깅 노리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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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2

@ 꼬리로 가까워지는 나트를 떼어내듯 스리슬쩍 달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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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42

글쎄...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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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2

뒤에 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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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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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43

9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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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3

"우리가 찾아다니는 걸 알고 있다면 이야기가 편리하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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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7:43

그럼 잘 해보라고... 해골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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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3

@인사하며 물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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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3

"뭐,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 자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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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4

"..키가 컸을 시의 점수가 혹시 9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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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4

" 무서운 사람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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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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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4

(*솔직히 무서워서 더 따지지 못하고 물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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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4

"어떤 면에서 서로가 가진 목적이 충돌하는지도 얼추 알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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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4

"뭐어, 가급적 부딪히지 않는 선에서 우리 일을 해결해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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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5

"일단 거신병을 처리하는 게 급선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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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5

"결국 충돌 안하도록 해보겠다는 확답도 못 들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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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 프린가드 - 今日 17:45

다들 이야기는 끝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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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5

"뭔가 완전히 말린 기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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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5

"선전포고보다는 낫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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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5

" 게다가 저 괴물은 뭘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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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5

"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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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5

"뭐긴요. 무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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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5

"81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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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5

" 공허보다도 끔찍하게 생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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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5

"저 교파와는 언젠가 한판 붙을 예정이라는 안내를 친절하게 받았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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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5

"8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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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5

"그거면 충분한 수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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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6

"대화는 끝났으니, 이제 거신 사냥을 하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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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46

좋습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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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6

"맘에 안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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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6

"정수에 대한 단서는 감감무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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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6

"이 오른쪽 길로 가면 거신병에게 닿을 수 있다고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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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46

교단과의 대화가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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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6

" 소녀가 죽으면 빈센트 군은 시체 활용하지 말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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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46

이제 거신병 퀘스트를 위해 나아가야 할 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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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6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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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6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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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46

이 이야기는 다음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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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6

저 위에 방패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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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46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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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6

" 추한 모습이 되고 싶진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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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6

페르하이트 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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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6

뭔가 아까워질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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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6

"...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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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6

다음 이야기에 계속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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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47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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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47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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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7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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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7

수구하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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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7

전투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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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7

수고수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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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7

"빈센트는 몇 점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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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7

이라고 해야 하나 두번이라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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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7

"그거 말 안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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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47

한번 취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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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7

아무튼 전투하니까 시간이 휙휙 지나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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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7

오늘도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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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47

원래 소형 캐릭터는 단판으로 끝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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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48

여기만큼은 소형 전투 후에 중형이 나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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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48

반전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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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8

반-전